문경 하늘재에서

김진홍

2006. 9. 4. 오전 11:01:40

문경 하늘재에서... 아이들만  해줄려다  우리 큰 아이도 한번.... 웃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

댓글 3

  • 2006년 9월 4일 오후 12:24

    자매님 정말 딸 같군요????????

  • 2006년 9월 4일 오후 1:10

    혹시 이날 이후로 허리통증이 오신거 아녜여?? ^^;

  • 2006년 9월 5일 오전 1:41

    엄마 떨어지면 받으려고 딸들이 모자를 받치고 대기하고 있네요..작은딸 표정이 압권인데요,, 엄마 왜그러세요????

다우리 가족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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