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현장 06 - 순식간에 사라진...

권현석

2006. 9. 5. 오전 1:21:46

덥지만 않았어도.... TT.TT

120개가 순식간에 사라진 닭꼬치...  이거 보시는분들 중에 드신분 없으시져?? ㅋㅋ

 

앗~! 코치님 드셨져? ㅋㅋ

댓글 13

  • 2006년 9월 5일 오전 1:47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마음으로만 먹었습니다...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년 9월 5일 오전 8:28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닭꼬치 그런데 난 왜 먹은 기억이 없냐?? 아마도 우리딸들이...아빠를 닮아 닭은 무지하게 좋아하죠

  • 2006년 9월 5일 오전 8:44

    우리 쌍둥이 평소 고기를 못먹여서?????/에구에구 아빠가 누구여?????/

  • 2006년 9월 5일 오전 8:46

    더운 날씨에 현석이 너무 고생 마니 했다.쾌유를 진심으로 바라고 내년에는 꼭 필드에서 같이 땀 흘려보자.

  • 2006년 9월 5일 오전 9:13

    권현석 형제님 손수 꼬치를 준비하셔서 다우리에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애들이 넘 맛있게 먹어서 담에 또 응원 나오자고 하면 어떡하죠? 더운데 굽느라 고생하셨슴다

  • 2006년 9월 5일 오전 9:36

    현석아 나는 사진에서만 닭꼬치가 보이네. 고생했네 내년에는 함께뛸수 있겠지.

  • 2006년 9월 5일 오후 12:03

    ㅎㅎㅎ 아니 선수들 드릴라고 꾸워놓으면 줄서서 하나씩하나씩 금방없어져서요.. TT.TT 담엔 더 많은 양을 준비하겠습니다...

  • 2006년 9월 5일 오후 12:04

    예~ 내년에는 꼭 회복해서... 제가 10번선수보다 스피드 트래핑 골결정력~ 모든면에서 우수하다는걸 입증하겠습니다.. ㅎㅎㅎ

  • 2006년 9월 5일 오후 2:05

    진홍이 한테 일른다

  • 2006년 9월 6일 오전 9:22

    사진 볼때 마다 군침이 도네 우리 딸들이 너무 먹었다는 뒷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 회원들 어느 누구도 먹지 못하신 것 같은데???

  • 2006년 9월 6일 오후 12:44

    허기환 코치님 혼자 1개 드셨습니다.. ㅋㅋㅋ

  • 2006년 9월 6일 오후 1:34

    댓글이 많은 것 보니 회원들 무척이나 먹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물론 저도요 권혁석 형제님 히트입니다.

  • 2006년 9월 6일 오후 5:32

    진짜~ 안보이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고생한 남자네요... (자~알 생겼네...)

다우리 경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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