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원
2006. 5. 27. 오후 8:43:39
자매는 용감했다..꼭 롱다리와 숏다리의 대결...역시 기럭지가 길어야 잘 달리는 구나.^^
동생들 돌보느라 먹을것 덜먹어서 키가 못자란 언니에 비애가 여기에 ^^흑흑
역쉬~~ 알아주는건 울 단장님 뿐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