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용사들
2007.3.31개인사진
배선호
2007. 4. 2. 오후 8:44:25
배선호
2007. 4. 2. 오후 8:44:25
다우리의 용사들
전인창 미카엘 형제님.... 장모님 회갑연을 마치고, 그먼 여수에서 잠도 못자고 올라와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경기에 임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
셧고,, 형수님께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본선에 나가서도 화이팅 입니다!!!
근육 파열 부상에도 불구하고 파이팅 하신 안토니오 형님, 50의 나이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알베리오 형님, 사랑합니다.
사진을 보다보니 우리 형태성이 올렸네요. 성님! 얼른 세례 받아서 같이 뛰었으면 하네요. 성님이 세례 받는날 그날은 다우리가 확실히 우승 후보라니까요! 알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