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3.31개인사진

배선호

2007. 4. 2. 오후 8:44:25

다우리의 용사들

댓글 4

  • 2007년 4월 2일 오후 9:16

    전인창 미카엘 형제님.... 장모님 회갑연을 마치고, 그먼 여수에서 잠도 못자고 올라와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경기에 임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

  • 2007년 4월 2일 오후 9:18

    셧고,, 형수님께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본선에 나가서도 화이팅 입니다!!!

  • 2007년 4월 3일 오전 8:28

    근육 파열 부상에도 불구하고 파이팅 하신 안토니오 형님, 50의 나이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알베리오 형님, 사랑합니다.

  • 2007년 4월 3일 오전 9:15

    사진을 보다보니 우리 형태성이 올렸네요. 성님! 얼른 세례 받아서 같이 뛰었으면 하네요. 성님이 세례 받는날 그날은 다우리가 확실히 우승 후보라니까요! 알지! 우승!

다우리 경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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