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리산 사진

배성문

2008. 6. 7. 오후 6:47:06

5월 말 토요일 새벽에 부랴부랴 도시락 챙겨 가지고
정령치를 시작으로 바래봉까지 10Km를 왕복하려고 계획했는데 바래봉까지 가니깐
체력이 떨어져서 운봉으로 하산했십니다.
사람들 없고 철죽제가 끝난 뒤라서 아주 조용하고 한적했시요.
철쭉이 만개했던 5월 중순에는 진짜 온 산을 온통 붉게 물들였으리라 짐작이 갑디다.
 

댓글 2

  • 2008년 6월 8일 오후 7:08

    부부는 배낭을 하나만 메고 간다는데 따로따로 멘것이 영~ 수상혀

  • 2008년 6월 10일 오후 4:50

    그래두 젤루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