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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희2014. 7. 5. 오전 6:13:34

일기 쓰는 마음으로....

매일 매일 성경쓰는것이 습관이 된듯,,,,

아직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하루에 시간이 날때마다

컴퓨터에 앉아서 무엇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대견하다...

 

지금은

성경를 쓰는데 급급하지만,,,

다음번

성경을 쓸때는

내용도 음미하면서

더 나은 모습으로 해야겠다...

 

그리고

단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꾸준히..

 

그리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교리반 사람들과 함께하니까

솔직히

더.....

즐겁다....

 

함께 한다는거,,,

공유한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찬미예수님~~~~!!!!

난 이말이 좋다...

은근....

노윤희2014. 6. 9. 오전 2:45:22

견진 받다...

12시가 넘었으니 어제가 된건가....

견진을 받았다...

 

세례를 4월 20일에 받고

견진 성사를 허겁지겁 받았다..

원래는 준비를 많이 하고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그래도

며칠의 교리는 나름

성당을 다닐 생활에 있어서의 지침서라고나 할까...

 

마지막날 주임신부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 말씀은

 

예전부터

어른신들이...

적정한 나이가 되어야만

느끼고,,삶에서 부딪힐수 있는 무게에서의

고통을 느끼게 될때  찾게되는 그 무엇.....

 

그걸 찾으려고

애썼던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다...

 

난 전에 심리학 책에서 읽었는데

원인은 대충 알고있었지만

대답은

신부님이 알려주신거 같다...

 

이제

연습이 필요한거 같다,...

 

행복하고 감사한 날이다...

 

그리고

나이들면서

새로운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그걸 대충은 식별하게 될수 있어서도

다행이다..

 

노윤희2014. 6. 4. 오전 3:19:27

처음으로 .....

처음으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서 방명록에 글을 쓰지만...

언제가는 이 첫 방명록을 보면서

성경쓰기를 잘했다고

잘한일이라고

생각한 날이

빨리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