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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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2010. 5. 24. 오전 12:36:55

^^

오늘 성모의 밤 연습하니 너무좋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축제, 그사랑 얼마나 연습했던거같아요 ㅋ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멋지게 불러보아용~~

한주간도 화이팅!!

박상일2010. 5. 18. 오후 5:37:49

뭔가... 쿡 찌를 만한게 필요해!!!

이제...
우리에게는 무언가 쿡~!! 찔러줄 수 있는 게 필요한 것 같아...
단순히 고민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 하고 있는 일들 안에서 그것을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을지...
계획과 해야 할 일거리들... 그리고 이것들에 대한 마케팅이 필요하고...
그게 무엇일까...?
과연... 우리 모두를... 흥분시킬... 그것은 무엇일까...?
리더들이여~~~
함께 고민하자구~!!^0^
송영화2010. 5. 15. 오후 12:58:57

알러뷰

 
 
 
어제 생각치않게.. (?)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준 이쁜 나의 청년들이여 ^-^
감동입니다!
고맙고, 사랑혀  
 
 
 
 
정은정2010. 5. 14. 오후 6:04:14

지금은!

 
 
 
용도오빠랑 세영이랑 피씨방 와서
게임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여유로운 금요일을 ~!! ㅋㅋㅋㅋㅋㅋㅋㅋ
 
 
 
 
 
 
 
강현경2010. 5. 7. 오전 12:58:43

초대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했던 청년들 보고 싶어서 간 것인데...
 
   생각지도 않게 성지로 소풍도 가고...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짧은 시간 얻은 것이 많은데...
 
   장시간 되새김질 해야겠습니다...
 
   죽어있던 세포가 조금씩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그런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사해요^-^
 
  
송영화2010. 5. 6. 오후 12:37:55

주님의기도 (머리아플거다 ㅋㅋ) 메롱 -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Our Father, who art in heaven,
 
아버지의 이름이 빛나시며
hallowed be thy name;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thy kingdom come;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thy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and forgive us our trespasses,
as we forgive those who trespass against us.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악에서 구하소서
but deliver us from evil.

아멘
Amen.
박상일2010. 5. 3. 오전 10:46:57

아쉬워야... 또 만나지~^^

내 얼굴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난다고...?^^;;

그렇게 티내고 다녔나...?ㅋㅋ

요새는... 그냥... 웬지 내가 대천동에 온 이유를 알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이래저래... 딴짓하며 시간보냈는데...

그냥... 요새... 대천동 성당의 특색...? 특징...? 이런게... 제게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왜... 4개월밖에 안남은 이 시점에서야ㅠㅠ

김기백2010. 5. 3. 오전 12:57:25

5/2

5월 2일 저녁미사 끝나고 술한잔 즐거웠습니다.
 
아쉽지만요.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이 있겠죠?
이선영2010. 4. 30. 오전 10:25:17

조은날씨^^

날씨가 너무 좋아용 ㅎㅎ

나들이 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니엘오빠 다시한번 ㅊㅋㅊㅋ

송영화2010. 4. 28. 오후 10:09:58

나의 천적.. 비...

비가 온다
하루.. 이틀.. 사흘..
계속 비가 온다 ㅠ_ㅜ
 
비가 오는 날이면 땅에 발을 디디기가 싫다.
붕 떠다녔으면 좋겠다. 절대로 젖지않는 우산을 쓰고.  
 
요새 부쩍 아이스크림이 땡긴다.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정은정2010. 4. 28. 오전 3:05:52

지금은 새벽 3시 33분...ㅠㅠ

 
 
 
과제 때문에 지금  미치고 팔짝 뛰기 일보직전입니다 ㅠ.ㅠ
아 진짜........ 생애 태어나서 이렇게 어려운 과제는 처음 받았어요
허허허허허헣 살려주세요 너무너무 졸려요 흑.......................................
 
 
 
 
문상국2010. 4. 23. 오후 5:56:52

헐~완존 멍미?

내가 만든 게시판 명록이가 아니면 아니라고 답을 달던가!!
 
미워~ㅠㅠ
정은정2010. 4. 23. 오후 5:48:16

영화언뉘

 
 
 
 
이거 맞아요 ㅎ_ㅎ!!!!!!!!!!!!!
 
 
 
 
 
 
송영화2010. 4. 23. 오후 12:43:53

은정양

이 방명록을 만들어달라고 한것이 맞는것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