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 숨참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배드민턴, 헤딩슛 릴레이 등
각종 게임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하루 였슴다 ^.^
기어코 물에 몸을 담그지 않겠다던 고고한 모세형...
결국... 요아군에게 포획됨.. ㅋㅋㅋ
놔달라해도 이미 때는 늦었어요... ㅋㅋㅋㅋ
장렬히 전사하심... 브라보 ~~
숨참기 게임 시작... ㅋㅋㅋ
훕...... 꼬르륵...
물속에서 웃음이 터져 여러번 다시 시작했다는.. ㅋㅋㅋㅋ
주현아, 너도 피해갈수없단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