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신부님 두 분을 모시고
어제 주일 미사 후 성당 뒷뜰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소박하지만 직접 준비한 청년들의 정성과 마음 전해졌으리라 생각해요.
끝까지 남아서 뒷정리도 잘해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설거지도 하고 칭찬해주고 싶어 ^ ^
우동어묵국수 맛있었어. 알렉시오 쉐프
즐거운 밤이었어요_
청년회 화이팅
송영화
2010. 9. 27. 오후 1:33:04
ㅅㄱㅇ ^^
음 사진 잘 나왔네 ㅋ^^ㅋ,,암튼 다들 고생 많았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