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천동~~~

박천영

2008. 9. 2. 오전 1:18:12

우리는 대천동~~~

댓글 8

  • 2008년 9월 2일 오전 9:55

    앗! 첫번째 사진 작은 수년님 문감으셨다 ㅋㅋ 다들 잘나왔네..~

  • 2008년 9월 2일 오후 3:11

    우리 청년들 정말 고마워~사랑해~ 큰바위얼굴(^^)엄마수녀였음당!! 아들, 딸들아 잘 있어라~~

  • 2008년 9월 2일 오후 3:13

    위의 글은 수녀원 수석 대변인 작은 수녀가 대비마마의 하명 받들어 올렸어요

  • 2008년 9월 4일 오후 5:31

    ㅜㅜ저도 첫번째눈감았다는ㅋㅋ 다들 잘나왔네용~~

  • 2008년 9월 4일 오후 11:14

    수녀님 사랑해요^-^

  • 2008년 9월 4일 오후 11:29

    수녀님 건강하게 잘 지내셔요^^

  • 2008년 9월 5일 오후 9:30

    벌써 보고싶어요... 수녀님ㅜㅜ

  • 2008년 9월 23일 오후 9:17

    잉.. 또 눈물날거같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