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3년 6월15일~16일
장소 : 인천 동암 노동자센터
가노장을 사랑하는 이들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아픔을 간직하고 있지만
아픔을 승화할 수 있는 내공도 있습니다.
가노장 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였기에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 자리
조금은 서운하고 위로받고 싶을 때
조금은 시간을 두고 사람이 우선인
가노장이길 바랍니다.
2013년 6월 대표자회의 50주년준비위모임
이현숙
2013. 6. 19. 오후 12:2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