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희망 행복한 노동으로 진행된
전국엔합회 수련회 이모저모
첫날
인천교구 품바타령, 대전,서울은 급조한 느낌이 많이 나는 전체 노래
같이 춤을 추고 선물도 많이 주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밤
캠프파이어로 노래하고 춤을추고 밤 깊은 줄 모릅니다.
둘째날
수련회에 열정적인 참여를하고 공동체놀이 중 양파 옮기기는 어느 경기보다 진지하고 안 떨어드리려 노력하던 부분에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팀별 줄넘기, 피구, 족구, 발 붙여 달리기 등을 하였던 대전신부님. 깜짝 놀랐습니다.
유연하게 잘하고.~~^^
그래서 하계수련회 작은운동회 MVP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견미사. .
사진으로 감상을 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