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4월 한국가노장 전국연합회원교육
이현숙
2012. 4. 24. 오후 6:10:12
가노장 회원들이
회원임에도 자신이 속한 단체에 대한 자부심을
일으켜 세우고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는 것
사도 바오로가 자신이 하는 일이 천막짓는 노동자였듯
자신이 하는일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자신에게는 축복된다는 사실을
한국가노장 50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를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
이렇듯 한 조직이 50년 역사와 전통을
한 사람의 몫이 평신도사도직을 수행하듯
우리의 조직이 얼마나 자부심을 갖고 전진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거대한 멧세지를 전해준
가노장 회원의 날이다.
50주년을 맞이하는 회원들 모두가 기쁜마음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