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십자가의 길

하경자

2009. 12. 4. 오후 5:08:30

부산가노장에서 진행을 맡은  십자가의 길, 
주님께서 걸어신 고통의 길을  동참 하려는 회원님들의 모습이 진지하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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