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단 제주올레 동계무트

정윤혁

2009. 3. 5. 오후 8:28:58

 
2009년 2월
 
- 성산일대에서 스카우트대/벤처대 선배들을 만나서 같이 걷다가 뒤에 우도가 보이고 바다새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한적하고 외딴 해변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 대정성지(정난주 마리아 묘) : 첫번째 사진
남편 황사영(알렉시오)의 백서(帛書)사건으로 아내 정난주(마리아)가 28세에 제주도 모슬포에 유배되어 37년 동안 노비로 살다가 1838년 65세에 선종 이곳이 정난주 (마리아, 정약용의 큰형 정약형의 따님)의 유골이 묻혔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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