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이 아닌 우리 우리 설날이 다가 옵니다. 안드레아님은 귀향길에 오르셨고 다른 님들도 이에 동참하셨겠지요.
즐거운 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시고 따땃한 가족의 사랑을 안고 돌아오세요.
그리고 다들 창립미사때 뵙자구요.

2001. 1. 22. 오후 1:57:16
신정이 아닌 우리 우리 설날이 다가 옵니다. 안드레아님은 귀향길에 오르셨고 다른 님들도 이에 동참하셨겠지요.
즐거운 시간 가족과 함께 보내시고 따땃한 가족의 사랑을 안고 돌아오세요.
그리고 다들 창립미사때 뵙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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