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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년 7월 18일 파리의 위드박 (Rue de Bac)에 있는 성 빈첸시오의 애덕자매회의 가타리나 라블레는 잠을 청하던 차에 한 소년의 부름을 들었다. "빨리 성당으로 오세요, 동정 마리아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망서리던 가타리나가 성당으로 갔을 때 제대위의 초가 모두 켜저 있었고, 잠시 후 비단 옷 끌리던 소리가 나더니, 아름다운 부인이 나타나 사제의 의자 위메 좌정하였다. 부인은 가타리나에게 가까이다가오도록 하시고는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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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파리 한인 성당은 1954년에 "한인 가톨릭 공동체(Mission Catholique de Coree)"로 설립되었습니다. 1998년에 그 동안의 셋방살이를 면하고 저희 공동체만의 공간을 마련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적세대 358세대, 622여명(교적상)으로 공동체로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 성당은 한국의 여느 성당과 마찬가지로 사목협의회, 하상 바오로회, 성모회, 청년회, 레지오 마리애, 성가대, 주일학교와 교리교사회 등 각 단체들을 통해서 신앙생활을 이끌어 가고 있답니다. 저희 공동체의 특히 중에 하나는, 젊은 학생들이 많아서(60%) 그 만큼 활기넘치고 공동체가 젊다는 소 리를 듣고 있답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안정과 성장을 위하여 사목회협의회, 어른들의 모임인 '하상 바 오로회'와 '성모회'가 두 배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파리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희 파리 한인 성당의 성장과 일치를 위하여 수고해주신 형제 자매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저희 공동체를 찾아주십시오.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 심을 가져주시고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십시오. |
| 성당주소 | COMMUNAUTE CATHOLIQUE COREENNE DE PARIS 15 Rue Boissonade 75014 Pa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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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 지하철 4,6번선 Raspail / RER B번 Port-Royal / 버스 38, 68, 9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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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 | 사무실 - 01 43 20 37 94 (팩스겸용) 사제관 - 01 43 20 58 90 수녀원 - 01 45 70 74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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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시간 | 주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2시 (주일학교 미사) 수요일 평일미사 저녁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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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학교 | 주일 오전 10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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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자 교리 | 매 주일 오전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