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lulu Hawaii USA

2010. 2. 28. 오후 10:08:25

글자
지역(호텔); Honolulu (Waikiki Resort Hotel)
 
성당명;St. Augustine Church(Roman Catholic Church)














주        소;130 Ohua Avenue honolulu, Hawaii
미사시간; Sunday; 6:00am, 8:00am, 10:00am & 5:00pm  Mon-Fri- Sat 7:00am & 5:00pm

 
 






가는길(호텔에서 도보로 2~3분 거리)
 
-호텔을 나와 해변 쪽으로 걸어가 
-Kalakaua Ave라고 하는 해변 도로에 도달하면 그 것을 건너지말고, 
-Mc Donald앞에서 좌회전하여,
-Diamond Head방향으로 한블럭 가면 Kealohilani Ave를 지나게 됨,
-그 블럭을 조금 가면 버거 킹 건물이 있고, 그 좌측 안쪽으로 성당이 보임

 
비고
호텔에서 매우 가까우므로 접근이 용이함 
 
Dress code;
일부 관광객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나
현지인들은 전통의상이나 하와이안들이 잘 입는 옷 등으로 코드를 지키는 것으로 보임
따라서 승무원 역시 관광객이 아니므로 (약간?)신경쓰시기 바람

2012년 6월 29일 아침!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 하십시오
모든 것에 감사하십시오
(테살로니카1서,5장16~17)

넉 달만에 호놀루루에 왔다.
... 그 자체가 기쁘다.

아침 여섯시에 호텔을 나서 와이키키 해변으로 갔다.
반바지에 맨발이다.

늘 해오던 대로
오른 쪽 해변을 따라 걷는다.
오랜 만에 발바닦이 하와이 바닷물에 깨끗해 진다.

환희의 신비 오단을 바친다.
지향할 것이 단수만큼이나 많아 성모님께 죄송하다.
그러나 모두 들어 주시리라 믿는다.

묵주 오단 끝나는 지점에서 돌아 온다.
다이아몬드 헤드로 이어지는 전경이 매우 아름답다.

아침 햇살이 눈부시다.
햇살은 구름을 지나 건물 사이로,
그리고 야자 나무사이를 지나 파도 거품과 섞인다!

아침 일곱시에 미사가 있다.
아무리 관광지지만 맨발로야 갈수는 없는일이다.
호텔로 가서 신발을 신고 성당엘 갔다.

이른 아침에 드리는 미사는 경건함이 압도한다.
성당 내부는 하와이 스럽게 꾸며져있고, 스테인 그라스가 선명해지니 아름답다.
"이런 은총을 저에게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내가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

다시한번 테셀로니카 1서 5장 16~18을 되세겨 본다.


수정 201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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