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나이별/띠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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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기2003. 1. 6. 오전 8:09:04

[바부천사]음.....

얼렁...시샵에게..멜보내서..회원으로...해달라구..멜을..보내는게..좋을듯..

정희정2003. 1. 5. 오전 11:52:43

[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몇일이 지난건지..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꺽였답니다. 26살.. 으쿠.. 엊그제가 20살이었는뎅..

아뉘였나?

허긴.. 꺽였어두 여전히 수준은 이하네여. 6살이라구 해야하나?

어제 말정모 친구들을 만났는뎅.. 친구 중 한명이 글데염..

한해 바뀌니 이상해졌다구.. 왜 이리 오도방정이냐구..

아닌뎅.. 난 울 애덜 수준 맞춘건데..

 

어떻게들 사시는지.. 수연언니는 시집간지 1년이 지났네요.

좋은 소식은 없으신지..

왜 이케 궁금한게 많을까요?

전 이번 울 애덜 졸업하믄 철원으로 다시 갈려구 하는뎅..

요샌 어린이집 가믄 매일 춤 추냐구 정신 없다니깐요.

ㅋㅋㅋ 17일날 재롱잔치가 있거든요.

이건 쌤이 재롱 떠는것두 아니구.. 암튼.. 요샌 늘 정신없이 살아요.

(으쿠쿠.. 내가 왠 이야기를..)

 

암튼.. 올만에 오니 횡설수설이네여~~!!

 

멜로디 언니.. 함 봐야겠져?? 전엔 죄송했어요~~!!! 낭중에 희원이랑 함 봐염.

글구.. 언니들.. 글구 아는 오빠.. 몇 분..

모두들 행복들 하시구요. 좋은 2003년 되시기 바래요.

아직 쏠로이신 언니 오빠덜.. 이 동생이 먼저 가기 전에 어여 가셔야져..

글믄.. 행복이란 단어가 늘 이곳에 함께 하길 빌며.. 전 이만..

안녕히 계세염

오연희2003. 1. 4. 오후 5:56:25

오랜만입니다. 나눔이예요

벌써 8대운영진이라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개인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제사 여유를 찾았습니다.

외양간 식구들 다들 잘 있죠?

저도 건강히 잘 있어요

게시판을 읽을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네요

이제는 어떻해 해야 하는건지 방법도 잘 모릅니다.

회원은 맞는데 준회원도 아닌 가봐요

들어가는 방법도 낯서네요

하지만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새해에 모두들 행복하시구오

주님사랑 많이 받으세요

조혜미2003. 1. 2. 오후 3:22:04

언니.오빠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뎌 혜미가 결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블루 오빠가 청첩장을 올려달라 그랬는데, 올릴 줄 몰라

다시한번 글로 남겨요.

그날 언니 오빠들 얼굴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안오시더라도 저 행복하라고 기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1월 11일 (토) 1시에 개봉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한답니다.

 

개봉역에서 5분거리이니 찾기 쉬우실 거예요.

저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다음에 시간나면 또 들를께요

이영기2003. 1. 2. 오전 8:44:51

[바부천사]토토로...ㅋㅋ

잘...살아..계신가....

 

금호동..함...가..봐야..겠꾼....

이성훈2002. 12. 29. 오후 11:49:06

ㅋㅋㅋ 드뎌 읽기가 안되는군...

머...

바라던 바이지만...

왠지 안되는걸 보니...  감회가 새로운걸...

 

참...

나 아는 친구들...

나 사당동에서 금호동으로 옮겼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래요...

 

여러분들 모두를 기억해 봅니다.

 

 

 

P.S 얼렁 시집 장가들 가셔~

유승민2002. 12. 24. 오후 5:11:38

[이슬ㆀ]해피성탄!!

외양간 언니오빠들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다사다난한 2002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기쁘고 보람된 한해 맞으시길 두손 모두어 기도 드립니다.

 

음메~~~~♡

 

 

 

김윤정2002. 12. 15. 오전 9:07:15

[모여용삐나] 감사합니다.

 

외양간 형님들...^^

미사에 와주시고..좋은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케익 함께 먹지 못해서 아쉽지만..

2차에가서 잘 먹었어요.

그리고 결혼축의금( 아시죠?^^불루오빠) 까지 주시고.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생일잔치때 연락주세염^^

연필언니 선물 가지고 갈께요

외양간2002. 12. 12. 오전 11:18:02

[바부천사]그날..

그날....광화문..갔다가....갑니다.....그럼..ㅋㅋ

김윤정2002. 12. 9. 오후 8:28:10

[모여용삐나] 추카추카

 

벌서 8대 시샵님이 뽑히셨다구여?

새 시샵님 축하드려요

흔 시샵님도 (^^) 고생하셨구요..

 

외양간은 언제나 좋은 분위기 늘 부라워요,,.

 

저희 이번주 토욜에 미사있거든요..

특전 미사로 봉헌됩니다.

시간되시면 오세요..

 

 

김윤정2002. 12. 9. 오후 8:25:28

[RE:1414]바부오빠

저도.,..오바 번호 알고싶어요..흐흐..

 

우리 미사 오시라고 전화드릴려고 했는데...

^^

 

시간 되시면 오세욤..

장소는여. 지하철 2호선 영등포 구청역 5번 출구구여

나와서 뒤돌아 보면 성당 표지판이 있구여^^

찾기 쉬워요..

 

참 전^^ 모여용 삐나예여

 

이영기2002. 12. 9. 오후 6:36:06

[바부천사]제..껍니다.ㅋㅋ

18일 약속 잊지 않으셨지요....ㅋㅋ

 

땅이두....ㅋㅋ

유미화2002. 12. 9. 오후 3:05:40

(호굴)8대 시샵님~

축하를 드려야하는건지... 시샵이란 자리가 영~ 부담스러운 자리인지라... 그래도 축하를 드려야하겠지요~ 축하드려요~^^* 저희 정모날...카스에서 뵈서..어느분인지는 알꺼 같아요~ 12월...참 바쁜달에 시샵이 되셔서 맘도 몸도 많이 바쁘시겠네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참...저희 방명록에 전화번호는 어느분 전화번호이신지요~? 조만간에 바부천사님과 함께 뵙죠~!! 홧팅~^^*
모여용2002. 12. 6. 오후 7:42:07

[모여용 3주년 미사]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외양간 형님들^^

언제나 활기차고 재미난 외양간의 분위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들도 그 나이가 되면 그렇게 멋져질수 있을까? 하는 바램도 있어요.

 

이번에 76 모여용이 생긴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기쁜 날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리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쁜날을 축하하고자

자리 마련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모여용 기억해주시고,

함께 하실 수 있다면 외양간 멋진 선배님들도 보고 싶어요~!!

 

 

 

미사날 : 2002년 12월 14일 (토) 저녁 7시 (대림3주일특전미사로 봉헌됩니다)

 

미사곳 : 천주교 당산동 교회 (2호선 영등포구청 역 5번출구)

 

연락처 : 모여용 김윤정 요셉피나 011-424-7622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시는 용들에게 전화주셔도 됩니다.

 

 

시샵님...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흐흐..양손은 무겁게...아시죠?

 

 

 

함정민2002. 11. 18. 오후 4:10:34

[BLUE] 하이!!!

축하!!! 축하!!!

요새 왜 혜미가 안보이나 했더니만...

결혼준비 중이었구나.. ㅎㅎ

혜미가 이쁘니깐 신랑감도 멋쥐겠지?

결혼 즈음에서 청첩장도 올려 줘라...

집에서 멀지도 않으니 시간 내 봐야지...

 

다시한번 결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