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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이구구 쑥쑤러워라...
잘들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밀레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있어요. 5월 말쯤 퇴원할것 같아요.
퇴원하고 나서 한번 뵈요. 제가 찾아가야죠... ^^
보고싶네요..
민들레언니 볼링 모임 다시 부활 하셨네요.
꼭 갈께요. 이번에는 정말로... (언니 남궁님도 오시나요?)
그니깐 6월달 모임 장소, 날짜, 시간 꼭 알려주세요.
연락드릴께요.
아파트 불광동으로 되셨다면서요. 연필언니한테 들었어요.
우리동네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까워요. 나중에 불러주세요.. ^^
(호굴)동물원 정기모임
가입했습니당~~~
좀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기특한 생각으로
굿뉴스에서 자료를 보다가 여기에 좋은 모임이 있는것 같아서 들어왔습니다.
반갑구요...자주 들어와 좋은 말씀...얘기...남길께요
글구 운영자님 열람불가가 넘 많아요...please
[토깽이] 4대 시샵 인사드립니다.
[토깽이] 4대 시샵 ’사악한넘’ 인사드립니다.
이번 4대 시샵을 맡게 된 조영태 시몬 이라고 합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이번에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 3대 운영진 이후...
4대 운영진 선출에 근 3개월 동안 진통을 겪다가..
지난 3월 26일 절대 조작에 힘입어 제가 당선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한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메일 : ysc0609@korea.com
msn : ysc0609@hotmail.com
icq : #99013885
H.P : 016-253-3907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산행에 본의 아니게 불참하게 되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4월5일 행사안내
안녕하세요 호랑이굴 운영진 이정화(히야친타)입니다
4월 5일에 있을 동물원 행사 안내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지가 나갔겠지만 다시 한번 글 남길께요..
장소 : 안산(연대와 이대가 만나고 금화터널 위쪽에 위치, 봉원사절이 있음)
일시 : 2003년 4월 5일 토요일 9시 30분
장소 : 추계예술대학내 운동장(2호선 아현역 1,2번출구)
각자 필요한 물품 + 간편한 복장 + 등등
모이는 장소는 아현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보면 있는 추계예술대학내 운동장.
이곳에서 간단한 만남의 장을 열고 조별로 등산을 할 예정... 그렇게 높은산은 아니니깐
등산에 부담이 가셔서 오기 싫으신분 부담가지실 필요 없을거에요
등산 중간중간 POST를 정해서 프로그램도 진행 합니다.
진행후 산을 내려와서 근처 수도원에서 파견미사(특전미사)..
모두 함께하는 동물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 전 이만 물러갑니다...
[RE:1448] 방가요...
내가 첨으로 영세를 받은곳이 가회동인데...
혹시 초등학교 어느 초등학교 나왔니??
나 재동초등학교 나왔는데...
하긴 내가 너보다는 1년 선배이긴 하겠지만...(참고로 난 일찍 학교에 들어갔거던...)
앞으로 자주 자주 봤음 좋겠다...
방가~!
[RE:1448]
반가워요.
그런데 가입사란에 접근불가가 왜 뜰지 모르겠네요.
분명 승인이 되었는데...
한번 더 해보구 또 않되면 제가 굿뉴스측에 물어보겠습니다.
외양간 가족이,친구가 된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주 인사했으면 좋겠네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가회동성당의 배인선라파엘라입니다.
굳뉴스에 자주 들어오는데요, 이런 모임이 있어서 반가왔읍니다.
그러나 아랫분의 말처럼 나의소개란에도 접근불가가 되어있어서 여기에 가입인사를 올립니다.
그런데 오늘아침 시삽님의 연락을 받게되었구요.
이제 저도 회원으로 승격한것인가요?
빨리 이곳 게시판을 이용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9일 금호동 성당에서 만나요.
[RE:1446]
크크! 올만 지오~*
지오가 이쁜딸을 낳았단 얘기는 건너 들었었어...
엄마 닮았음 아주 이쁘겠네..^^
이쁜아가랑..이쁜 엄마랑 ~ 멋진아빠랑 사는 행복한 성가정의 모습..
참 보기 좋아요!
크~
건강하게 잘 지내구~ 가아끔 소들에게 한마디 방에 속삭이는 지오모습이 보기 좋구나..
늘 행복하게 자알~사세요..!!!
어느새~ 애엄마된 지오를 떠올리며..^^
[지오]정말 올만에 들어오네염,,
다덜 잘 지내십니껴?
제일 최근에 만난.. 외양간 식구라구 하믄.. 윤석오빠랑 상미언뉘..
내 결혼식때 와줬으니께.. 후후
근데.. 그게 벌써.. 1년이라는 시간으로 다가오네염.. ㅡㅡ;
젤루 오래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라구 하믄.. 촌놈오라버니.. ^^
생각나믄.. 한번씩 전화해서리..
"잘사냐? 잘지내라.. 뚜~욱!!!"
결혼하구.. 호굴이며.. 외양간이며.. 발 담그고 이야기 했던곳을.. 잠시 뒷전으로 돌렸었는뎅..
아가를 낳고 보니까.. 그냥.. 그때가 그립더라구여..
빨빨거리며 돌아댕기던 때가.. 후후..
벌써.. 딸래미를 봤어여..
지금 50일 되었구요.. 후후..
외양간 식구덜.. 제게 무지 잘해주신 분들이 많은데..
어캐들 지내시나.. 궁금해서리 이렇게 한번 남겨봐여..
아적두 내가 아는 사람들이 있나?? 후후..
건강하시구요.. 좋은날~ 되세요..
[RE:1444] 음...
나 몸땜에 못 나간게 아니고...
집에 일이 좀 있어서 못 갔어...
요즘 울 시어머님 몸이 안 좋으셔서 울 집에 와 계시거던...
뭐 결혼한 사람이 어쩔수 없지 않겠니!! 안그래??
시어머님 자주 오시는 거 아니니깐...
와 계시는 동안은 좌중해야지...
나도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넘 아쉬워...
담 기회에 다시 만나면 되지 뭐...
그럼 즐거운 시간 되고...
담에 보자 미니야... 빠빠이~!
[미니]수고 만땅~~!!
어제 외양간에서 많이들 수고하셨지요?
이렇게 좋은 자리를 다 만드시궁..
무사히 마쳐서 넘 넘 좋았어요.
함께 오래 있을수 없어서 쪼메 아쉬었지만..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좋은 시간을 보내구 와서.. ^^
암튼.. 고생들 많으셨구여..
나중에두 이런 자리가 있으면.. 그땐.. 저~~~어기 먼곳에서 달려와야져..
ㅋㅋㅋ 저더러 어서 잘꼬냐구 물으셨던 분..
저 철원 안 살아염.. 설살지.. 나두 설시민인디...
조만간 다시 철원군민이 되지만..
수연언니 안와서 쪼매 섭섭했지만..
어찌겠어염.. 몸이 우선이니~~!!
(바붕.. 나 또 삼천포다!!)
암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블루 형..
어제 잘해 주셨서 감사 드림니다..
담에 또 뵙꼐여..
그럼 꾸벅
[RE:1441] 글군...
아쉽다...
정팅에 참석이라도 했음 정말 좋겠는데...
근데 그 시골이 어디야??
궁금하네...
[RE:1433]시골도 시골 나름^^
사실 집에 아직 인터넷이 안되거든^^
너무 시골이라서 한통에서 수지가 맞지를 안는지
우리 동네까지는 설치를 해주지 않는군
이렇게 가끔 이곳저곳에 가서 접속해서 만나는 수밖에^^
나중에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을때는 정팅에 꼭 참석하도록 하지^^
그럼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