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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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2001. 10. 28. 오후 10:15:23

고맙습니다.

어제 고맙습니다.

으쿠.. 실수를 많이 했어요.

그러면 안될것을...

죄송하구요 감사하구요.

 

어제 일은 다 기억하구 있거든요.

오빠 한분은 좀 오해도 하신 것 같아요.

나중에 말씀드리면 될것같구요.

하필이면 어제.. 좋은날 안 좋은 모습을...

 

끝까지.. 가시면서까지 걱정해 주신 언니...

정말 정말 죄송해서 드릴말씀이... ㅠ.ㅠ

나중에 한번 찾아뵙구 인사드릴께요.

정말루 감사했습니다.

들레언니 그리구 시샵오빠.. 모두 감사드려요.

그나마 많은 언니 오빠들덕에 분위기 살았져?

고맙습니다

박보라2001. 10. 28. 오후 4:25:27

감사합니다..

어제 저희 말달리자 2주년 기념 미사가 있었습니다.

 

토요일 볼링 모임이 있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발걸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말달리자 실수도 많았고 부족한 점 많이 있었죠?..^^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을 잘 못해서 그 일은 시삽에게 다 떠넘겼었는데..

 

어제 시삽도 어려운 일이 많이 있었나봅니다. 이 부족한 부시삽 박보라 아녜스를..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해주시길 바랄께요.

 

저희 시삽 달래주시느라고 고생하신 꺼비오빠..정말 감사드려요 죄송하구요.

 

글구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부 외양간...계셨었는데...^^

 

이뿌신(이름을 못여쭤봐서..죄송해요 서비스 안주도 시켜주셨는뎅..히히,,) 부인과

 

글구 정릉본당이셨던 바오로오빠 감사드리구요

 

외양간 시삽님 그냥..회비 겉어서 주시는제 무진장 죄송하더라구요.

 

저희의 무례함을 용서하옵소서..

 

암튼 미사 준비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외양간 언니 오빠들께는 정말 죄송하기 그지

 

없네요. 다음에 미사 드릴때 찾아뵈서 많은 이야기 듣고 많이 배우고 올께요.

 

어제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꾸~~~~~뻑!)

 

 

김달수2001. 10. 26. 오후 5:09:00

[레옹]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번에 같이하기로한 농구 번개는 호랑이굴의 사정으로 인하여

 

하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러나  다음에 같이 하도록 꼭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립니다

박영미2001. 10. 22. 오전 10:01:33

[꺼마영미]들레언니...

울꼬꼬두 이번엔 참여할듯 싶네..

 

한 7~8명 정도??

 

영먀가 꼬득인게 아니구...

 

울 시삽이 꼬득인거얌...

 

시삽과 운영진도 참여를 할꺼얌..

 

영먀는 갈수 있을지 모르게따..

 

헤헤^^*

 

공두 못굴리는데.. 가서 머하게쑤...

 

괜히 어색하기만 하궁.. ㅡ.ㅡ;;

 

다들 공굴리느라구 영먀랑 안널아주구 ㅡ.ㅡ;;

 

헤헤.. 넝담이구~~

 

그날 약속이 무지무지 겹쳐버려떠...

 

핑계일수더 이꾸 ㅡ.ㅡ;;

 

암턴 그날 갈수 있음 가구.. 못가면 어쩔수 엄꾸 ㅡ.ㅡ;;

 

근데.. 그날.. 울(오공)오빠두 와??

 

울오빠 얼굴본지 꽤 됐넹.... 헤헤^^*

 

아무튼.. 울꼬꼬두 참여한다는걸 말해주려구 들린고얌....

 

잼나게 공굴려염~~~~~~~~~^^*

 

홍희경2001. 10. 18. 오전 1:13:39

[멍멍이]늘...

볼링 벙개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번번히 죄송스럽네요...^^;;;

저희도 늘 같이 하고 싶은 맘은 늘 있었으나... (진짜 아주 마니요^^;;;)

번번히 일이 생기네요^^;;;(저번주엔... 저희 멍멍이들중에... 한 아이가 이노주사 오디션 보는 일이 생겨서요^^;;; 거기에 다녀오느랴...^^;;)

꼭 한번 함께 하고 싶네요^^;;;

저희 안버리신거죠???^^;;;

김달수2001. 10. 16. 오후 10:16:21

[레옹] 즐거웠습니다

토요일은 아주 즐거 웠습니다

 

모처럼만에 운동을 했거든요

 

앞으로도 볼링모임에 자주 아니 항상 같이 하도록 하지요

 

저를 반겨주신 외양간 형님 누님들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그럼 이만

유승민2001. 10. 15. 오후 3:39:52

[이슬ㆀ](^^)))~~~*◎⊙◐

언니오빠들....^^

 

에공 그냘 제가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헤어져서 죄송하구용.

 

오랜만에 볼링 쳤는데 스트라이크도 쳐보고 수렁에 빠뜨려 보고...

동그란 세상이 제맘처럼 돌아가지 않듯이 그 작은 공도 제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작지만 큰세상.크지만 작은세상...볼링 볼에 너무 큰 의미를 두었나..??

 

오늘도 횡설수설....잉...^^

그냥 이말이 하고 싶어서 왔어용.

 

"즐거웠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옥희2001. 10. 15. 오전 11:22:28

[모여용]집엔 잘 가셨져?

안녕하세여.. 모여용 운영진 박옥희 노엘라 오키ㆀ 입니당.

 

저를 기억하지 몬하시는 분은.. 강아쥐 델구갔던 사람입니다.  ^^

 

지난 토욜(10월 13일) 혜화동에서 넘 재밌었어여..

 

모두 모두 잊지 몬할꺼 같아여.. 담에두 꼭 나가서.. 볼링두 치구..

 

잼있게.. 있다 올께요..  그럼.. 다음에 뵙기를 기약하면서..

 

감기 조심하세여..  ^_____________^

 

박영미2001. 10. 15. 오전 10:45:40

[꺼마영미]들레언냐...

울꼬꼬 끌거 볼링치러 갈라했눈데..

 

음냐...

 

아무두 연락이 엄떠라구... ㅇ ㅔ ㄱ ㅓ

 

그래서 결국..

 

볼링번개 있다는걸 영먀두 이자무거찌 머얌 ㅡ.ㅡ;;;;

 

토욜 일욜 내내 집에서 뒹구루루룩~ 헤헤..

 

잼났나부넹.. ㅇ ㅔ ㄱ ㅓ 부 ㄹ ㅓ ㅂ ㅓ ㄹ ㅏ

 

담엔 애덜 데불구 갈뚜 있길 기더해줘~~~~~~~잉~~~~~~~

 

김현정2001. 10. 14. 오후 5:33:20

솔로탈출!! (띠 연합벙개)

            + 그리스도의 향기

 

 

 

열매의 풍성함과, 가을 바람의 향기가 무르익는 10월입니다.

 

2001년 한 해도, 훌쩍 두장의 달력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현정 루시아(모여용 76년생)라고 합니다.

 

늦 가을 솔로 탈출을 위하여 연령별 띠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 용. 토끼. 호랑이. 소. 밀알 ) 첫 연합 벙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에는 각자의 모임에서만 정모나, 벙개가 이루어져 나눔을

 

갖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 안에서도 싱글을 벗어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멋진 술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훈훈한 정과 따스한 사랑을 느끼고 싶은분들 모이세요.

 

 

 

일 시 : 1024일(수) 늦은 저녁 8시

 

장 소 : 명동회관

 

회 비 : 10,000원

 

 

참가신청방법  

 

e-mail  -   khjrucia@catholic.or.kr  

 

손전화 -   016-760-3052 (오후 7시이후)

 

 

 

 

박원배2001. 10. 12. 오후 10:24:37

^^시삽님..

저희 방명록에 말씀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이야기 주고 받으면서

 

초면에 어색한.. 무슨님.. 님.. 이런것 안하구요

 

그냥 편하게 형아라고 불렀으면 해요.

 

외양간에서 항상 배울수 있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프란치스코교육회관2001. 10. 9. 오후 12:12:08

☞ "수도원 마당에 놀러오세요"

제3회 정 동 문 화 축 제

 " 수 도 원 마 당 에 놀러오세요 "

바로크 음악가 2인의 콘서트

수도원 마당에서 향긋한 차를 마시면서 감미로운 바로크
음악에 취해보세요.
바로크 플릇:신윤희    쳄발로:김희정

일시:2001년10월12일(금)
1회)12:30~1:30 2회)18:30~19:30분
장소:작은형제회 수도원 마당
관람료 : 무료


공연도 보고 맥주도 마신다 ("나도 백잔")

개막공연"가을 풍경"과 김정식의 작은 콘서트

일시:2001년 10월 10일(수) 19:00~21:00


정동극장 전속예술단의 국악한마당
일시:2001년 10월 11일(목) 20:00~

작은형제회 신프란치스코 수사의 노래마당
일시:2001년 10월 12일(금) 20:00~


바오로딸 수념님들의 사랑의 이삭줍기2
"행복한 과일가게"
일시:2001년 10월 11일(목) 19:10~19:40분


방현승,허진호,이우창 재즈 콘서트
일시:2001년 10월 13일(토) 18:00~

 

 

 

 

 

 

 

 

 

 

 

 

 

 

박원배2001. 10. 8. 오후 8:03:11

[꼬꼬댁]꼬꼬댁홈페이지가 달라졌어요

정희정2001. 10. 8. 오후 4:05:22

[말달리자]2주년 미사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말달리자가 하느님의 사랑안에.. 그리고 여러 동호회 여러분들의 관심속에서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 시 : 2001. 10. 27(토) 7시

장 소 :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오시는 법 : 5호선을 타고 서대문역에 오셔서 5번출구로 나오세요.

            농협쪽으로 5-8분정도 걸어 오시면 파리바게트가 보인답니다.

            파리바게트를 따라 돌면 경향신문사.. 서대문역에서 가까워요~~!!

준비물 : 미사 드립니다. ^^

연락처 : 시샵 정희정 도미니까(016-275-2717), 부시샵 박보라 아녜스(019-447-3893)

         총무 김효영 마리아(017-258-3898), 김범석 베드로(011-9817-4936)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세요~~!!

 

 

☆☆☆☆☆☆☆☆☆☆☆☆☆☆☆☆☆☆☆☆☆☆☆☆☆☆☆☆☆☆☆☆☆☆☆☆☆☆☆☆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여러분은 지금 어떤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까?

 

 

 

                          ♬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중에서....

 

 

신혜진2001. 10. 6. 오후 12:45:33

[야옹이] 외양간 언니 오빠들 안냐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양숭이...... 야옹이..ㅡㅡ 신혜진 아가다 라구 합니다^^*

 

외양간에서 볼링 모임을 여러번 초대해주셨는데... 못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음.. 조금.. 변명을 늘어놓자면...ㅡㅡ

 

저희 양숭이 시샵과 부시샵, 이하 운영진들의 집들이 너무나도 먼 관계로...

 

가지를 못하구 있어여......전 제외구여..ㅡㅡa

 

전.. 볼링 못치거든요^^; ((딱 한번 굴려봤어여..^^;))

 

그 외에 양숭이들은... 왜 안가는건지 못가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되서 구경하러 가도 반겨주실련지요^^*

 

그럼... 좋은 하루 만드시구여~~

 

볼링 모임.. 잘 하세요~~^^*

 

지금까지 양숭이의 야옹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