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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프란치스코 피정의집 3월 월피정 접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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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월피정 신청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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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짧은 시간이나마 피정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한달의 삶을 깊이있게 돌아보고 감사드릴 것은 감사드리고 참회할 것은 참회하고... 그리고 새로운 한달을 새롭게 기획해 보고... 형제자매들과 대화도 나눠보고....
저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매월 첫 수요일 밤 8시부터 다음날 새벽미사와 아침식사로 끝을 맺는 월피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한달 한달 삶을 정리하며 살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3월은 6일(수) 밤 8시에 시작합니다. 특히 바쁜 생활 가운데서 기도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참여를 권장합니다. 회비는 10,000원입니다.
* 한달에 하루는 주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문의 :http://org.catholic.or.kr/fec/ 6364 - 2212 (피정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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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309]영먀~~!
나두 따랑해!!!
허걱.....야
그곳에 있는 날 찾지두 아니 하구..
음 ~~~ 삐짐이야.........홍홍홍..
띠별동호회 운영진 모임
올해 전체띠동호회 행사를 위해 동호회 시샵진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각 동호회 시샵님과 부시샵님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 시:2002년 2월 7일(목) 늦은 7시30분
장 소:명동 카스타운
연락처:밀알 모정호(미카엘,모모) 016-206-4239
확인하신후 꼭 연락 바랍니다.
[꺼마영미]엉냐, 어빠덜─━☆
다덜 잘 지내쪄?? 헤헤^^*
올만에 영먀가 굿뉴뜨에 들려찌렁~☆
으앙.. ㅡㅜ 다덜 넘 버거시포..
맘 내킨김에... 볼링모임에 오빠야 손잡거 갈까낭??
설마.. 영먀 못알아 보능건 아니게띠??
헤헤^^* 갈수이뜨면 들레엉냐한테 저나하께~☆
다들 오늘하러 마물 잘하공~☆
엉냐~☆ 어빠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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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만 더 내려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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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함미닷~^^*
[지오]성진신부님..미사때...
함께 만날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었는데..
지가 바쁜척하느라.. 오래 보지 못해서 무척하쉬웠는데염..
경당에서
몇몇이 모여.. 미사를 드린다는게 이렇게 좋다는거 새삼 알게 되었네염..
호굴에서두.. 몇번 경당에서 미사드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참석하지 못했었거덩요..
이젠.. 외양간 식구들..
아는사람이 1/3정도 밖에 되지 않는거 같지만..
가서 얼굴보구 웃을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으로두.. 뿌듯하더라구요..
좋은만남.. 모임 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랄께여~
[RE:1304][파란풍선]어쩔수 없져 머
안녕하세요 언니
언니네도 행사가 있어서 그런건데 어카겠어요
그래도 껍 오라버니가 있어서리..마냥 즐거웠답니다.
다른 자리에서 뵈면 되져....
[토깽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토깽이 2주년미사가 열~분의 기도로 정말 잘 끝났습니다..
함께 자리하시진 못했어도, 저흴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호빵님, 꺼비님, 김찬권님(대화명을 몰라서여^^;) 어리지두(?)
않은 동생들에게 찬조금까지 하사 하시어, 저희들의 맘을 더 따따하게
해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약발(?)의 기운으로 끝까지 저희 토깽이들과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꺼비형께 가슴 깊이깊이 감사함을 전하고푸군여^^
쭈~욱 건강하세요!

[RE:1302]밀레얌~~!
걱정하지마~~!
아마 친구들이 넝담으로 그랬을 거얌...
담에 만나서 이야기 하면 되지 뭐~~!
잘 지내구 있지??
담에 언제 한번 만나서 길게 이야기 했음 좋겠다...
저번 스티브 미사때는 내가 바빠서리... 너랑 같이 이야기 길게 못했구낭...
미난...
암튼 잘 지내구... 빠빠이~~!
[RE:1303]죄송합니다...
제가 토깽이 미사에 갔어야 하는뎅...
어떻게 하다 보니 일정이 안 맞아 다른 친구들이 갔군여...
그 친구들두 시간이 없어서 그냥 일찍 왔다구 하더군여... 담엔 시간 꼬옥 내서...
거즘 끝까지 같이 하도록 하겠음다...
축하드리구여... 오늘 좋은 하루 되십시오...
[미여니] 토깽이 2주년 미사에 와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다른 동호회 방명록에 와서 글 남기는거 첨인데 대땅 쑥쓰럽네요.
미사도 함께 해주시구... 격려두 해주셨는데...
뒤풀이때 일찍 가셔서 어찌나 죄송하고 아쉽던지.
대화방에서 인사를 드리고 싶었으나 밤에 대화방은 잘 안오시는듯.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길 바라면서...
일찍 가신 분들 동생들 맘을 아프게 하셨으니 각성하세염. ^^;; (명함이 해결은 아닌듯)
어쨌든 감사드리고요...
복 받으실꺼예요.
토깽이 총무 김미연 아녜스였슴돠. 가끔 들어와서 인사드릴께여. ^^
[밀레] 그게 아닌데....
안녕하세요?
저 어제 토갱이 미사갔었는데요... 호빵오빠랑 꺼비오빠랑 이름모를 오빠를 만났죠.
저희 행사가 있어서 뒤풀이에 참석 못하고 갔었는데...
인사하고 갔는데... 못 들으셨나 보네요....
서운하셨다고 해서... 아니라고 하시면 할 말 없지만..
간만에 만났는데.. 아쉬웠어요...
다음에 시간 되실때 불러주세요... 오빠 언니들 보고싶어요..
아참... 번개를 치라고 하셨죠... 시간 되시는 날을 알려주세요..
번개 올리죠..
전 화요일 빼고는 거진 되요.. ^^
꺼비오빠 저 먼저 갑니다...
어제 못 들은 인사... 남기고 갑니다.
[RE:1300]정말 그때 뵈었어야 하는뎅...
아쉬움이 넘 많이 남는군여...
담에 언제 뵈올날이 있겠져...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전 이만 물러갑니당...
[마리]민들레언니께..^^
언니...
안녕하세요...^^
저 마린데...기억하시져??? ^^*
우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어머니도 감동하셨습니다...^^
광주에서 얼굴을 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많았지만..
뵐 수 있는날이 오겠죠?? ^^
그럼..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뵙는날까지 안녕히계세요..^^ 꾸벅!!
[토깽이]알고 계시져?^^;
드뎌~ 저희 2주년 미사가 코(?) 앞으루 다가왔답니다^^;
이번주 토욜날이거 아시져? 시간되심 함께해여..꼭이여~~
장 소 :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찾아오는길 : 1,2호선 시청역 2 번 출구 -> 덕수궁 방향 -> 도보로 10분 거리
5호선 서대문역 5 번 출구 -> 경향신문사 방면 -> 도보로 5분 거리
일 시 : 2002년 1월 26일 오후5시30분(미사시간은 6시랍니다^^)
연락처 : 대표시삽 : 오영아 아녜스 (011-9029-9363)
부 시 삽 : 유성호 안셀모 ( 016-296-0317)
홍보시삽 : 윤연숙 끄레센시아 (016-277-6541)
총 무 : 김미연 아녜스 (016-211-4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