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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2010. 3. 18. 오전 8:32:24
[사정호 세자요한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영상의학팀의 사정호 세자요한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이른 아침에 선생님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방명록 취재를 나왔다고 말씀드렸더니
극구 사양을 하시면서
조용히 클럽에 들어오셔서 성경도 쓰고
그냥 그렇게 드러나지 않게 함께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어쩌면 많은 선생님들이 이런 마음이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명록의 취지를 말씀드렸더니
쑥스러움속에서 환한 웃음으로 포즈를 취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는 두 아들이 있는데 큰아들은
현재 동양증권에 근무하고 있고
작은 아들은 대학4학년에 재학중이라고 합니다.
쉬는 날에는
부모님을 찾아 뵙고 가끔은 등산도 즐긴다고 합니다.
만약에 2박3일간의 혼자만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지?에
대한 질문에는 차를 끌고 여기저기 여행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병원에는 80년도에 입사하셨으니
29년 9개월이 되셨고 입사하고 나서 83년도에 병원에서 교리받고 세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물론 부인과 자녀들도 하느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구요.
신앙적인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선생님의 겸손한 모습안에
주님께서 필요한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미선2010. 3. 9. 오후 5:16:11
[양여정 루시아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양여정 루시아 선생님을 소개해 드릴려구요.
방명록에서 새로운 만남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취재?를 좀 다녀볼까 하는 마음에
오늘 근무 시작전에 외래를 방문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저의 방문이었지만
너무나 기쁘게 맞이해주고 참 쑥스러울텐데도 핸드폰 카메라앞에
기꺼이 포즈를 취해 준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짧은 시간 안에 만난 선생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996년도에 저희 병원에 입사한 선생님은 99년부터 외래에서만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은 소화기내과의 정인식 교수님 방에 가면 만날수가 있습니다.
작년인가 언제 "외래의 스타"에 뽑혀서 포스터가 붙여진것을 본 적도 있는데
예쁜 미소와 친절한 마음
그리고 늘 단정한 모습으로 저희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해 주고 있는 선생님이 좋아 하는 것은 먹고, 쇼핑하고 영화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잘 하는 것은 십자수를 조금 할 줄 알고
등산을 좋아하는데 지난 번 내과 등반대회에서는 1등을 하여서 M P3를 선물로 받았다고 합니다.
별명은 "여시"이고 요즘은 애교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참 사랑스러움이 느껴졌어요.
올해 특별히 소망하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시집 좀 보내 주세요"라고 하였는데요
아직 미혼인 우리 사랑 살이 믿음터의 남자선생님들은 더 귀를 기울여 주셔야 겠네요.^**^
친구가 있긴 있었는데 결혼할 상대를 아직 만나지 못한 선생님의 이상형은
관대한 마음을 지닌 가정적인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된 계기는 어렸을 때
그러니깐 초등학교 5학녀때 였대요.
어머니께서 옆집에 성당다니는 언니를 따라서 함께 성당에 가보라고 해서
그때부터 성당에 다니기 시작하였구 그 뒤에 어머니께서도 세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저희 병원 말씀동아리회원이면서 3조의 반장으로 뽑혔는데요.
작년에 개근상을 받을 정도로 성실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모범적이지요.
저희 클럽의 회원으로 가입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성경쓰기도 매일 매일 열심히 해 나가는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 올해에는 양여정 선생님이 좋은 배필을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볼까요. ^**^
감사합니다.
김동연2010. 2. 20. 오전 11:38:17
동연 엘리사벳입니다.
<자기소개> 김동연 엘리사벳입니다.
저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유아세례를 받았구요..
엄마가 평생 새벽미사와 준주성범을 거르시지 않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시고요..구교시죠
저희 엄마도 가대 간호학과 7회 졸업생이셔요..수술방 수간호사였다고해요..ㅎㅎ
딸셋의 딸부자집 둘째입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잠자기전 묵주기도5단과 가정을 위한기도를 해야만 했던 기억이 있구요..
대학 4년 내내 주일학교 교사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현재는 같이 교사생활하던 사람과 결혼 했구요..
본 스테파노,진 막시모, 린 까리따스 2남 1녀를 두었습니다.
영성이 강하진 않지만 신앙이야기나 하느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커피아이스크림, 만두, 비빔냉면.수제비,
제가 싫어하는 음식은 중국음식,이태리 음식, 회, 생고기,멍게, 해삼,개고기등..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브루스 윌리스,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모두입니다.
...뭐..... 취향이 숱없는 남자는 아닙니다만 둘다 묘한 매력이 있죠..
액션도 멋지고 목소리도 너무 좋아요.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잠자기전 머리가 베개에 닿는 순간, 아기를 안았을때 포송한 감촉,
따뜻하고 향기나는 커피를마실때, 영성체할때...
가장 기분 나쁜 순간은 이유모르게 혼나거나 욕먹을때, 술먹고 지분거리는 사람이랑 있을때,
벼락이나 번개치는 날 혼자 있을때,지하철 타고 가다 반대방향 탄걸 알았을때,
중요한 문자를 다른 사람에게 보냈을때.너무 매운걸 먹어 토할때....
제가 존경하는 위인은 김수환 추기경님.
제가 잘하는 것은......음...
제가 잘하는 것은 아기 정맥주사 놓기밖에 없네요..18년째 하다보니...ㅎㅎㅎ
500gm 아기부터..
이곳에 와서 가장 좋은 것은 사목활동이 잘되고 있는거예요..
영성간호도 좋구요.. 말씀 동아리도 좋구요..미사전례도 좋구요..예비자 교리 봉사도 좋아요..
성지순례도..피정도 원목실 수녀님도 모두 좋네요..
우리층 점숙젬마 수녀님도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릅니다...정말 좋으세요..
참.사랑살이 믿음터 성경쓰기도 참 좋아요.. 성경쓰기는 하루 밤새 쓰는것은 의미가 없고요..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쓰는게 좋더라구요.. 참 즐겁게 쓸수 있어요..
이런 사이트가 있어서 기뻤구요.. 모두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김미선2010. 2. 20. 오전 9:37:59
[자기소개] 김 미선젬마 수녀입니다.
+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 살이 믿음터가족 여러분에게 제 소개를 합니다.
가끔 사진과 함께 인사도 드리고
그리고 기도도 부탁 드리는
클럽의 시샵 미선젬마 수녀입니다.
먼저, 저희 클럽을 만들어주시고
늘, 클럽의 이곳 저곳을 꾸며 주시고
좋은 글과 나눔을 통해 힘을 실어 주시는 고형석 스테파노 신부님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80명이라는 식구들이 늘어났는데
누가 누구인지 회원들끼리 서로 잘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신부님께서 이런 장을 마련해주셔서 기뻤어요.
근데,
다들 저처럼 쑥스러워서 선뜻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자기소개하는 것이 어렵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저라도 먼저 짧게라도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 이름의 뜻? 의미를 먼저 나누고 싶어요.
저의 부모님께서 아름답고 착하게 살으라고 ''아름다울 미'' 자와 ''착할 선''자를 쓰셔서
김 미선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구요.
세례명은 ''보석''이라는 의미를 지닌 젬마입니다.
그래서 수녀원에 들어가서 수도명을 받을 때
부모님이 지어 주신 이름에 세례명을 붙여서 "미선젬마 수녀"로 불리우게 되었는데
"아름답고 착한 하느님의 보석"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거지요.
혈액형은 B형이구
1남 4녀중 넷째입니다.
물론 딸로서는 제가 셋째딸이라는 거.... ^**^
요즘도 가끔 우리 교직원 예비자들이나
환자 보호자들이 저에게 그런 질문을 해요.
어떻게 수녀님이 되실 생각을 하셨나고?
안 힘드시냐고?
고1때 가난한 산동네에 사는 친구의 집을 방문 하게 되었는데
그때 그곳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을 만나게 되었고
저에게 베풀어 주셨던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수도자의 삶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과 형제들의 반대뿐만 아니라
부족한 내가 어떻게 수도자가 될 수 있을까
걱정도 하고 고민도 하였지만
여러가지 사건과 체험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저의 길을 확인시켜 주셨기에
행복한 수도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원목자로 소임을 하면서
물질적인 가난보다
마음의 가난을 살아가는 이들 곁에 함께 머물며
그들의 이웃이 되고 싶구요.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마태5,3-5,4)
감사합니다. ^**^
김동연2010. 2. 14. 오전 7:4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형석2010. 2. 12. 오후 2:49:37
[자기 소개] 고 형석 스테파노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저는 무녀 독남 외아들로 4년 전 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져 돌아가시어 지금은 어머니도 홀로 살고 계십니다.
7월 5일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축일이 바로 저의 사제 서품일입니다.
본당에서 사목을 하다가 원목을 한 지는 5년째 입니다. 처음 병자들을 만나는 것이 무척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아픈 분들을 매일 만나 그들의 시름과 한탄을 듣는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제 생애 가장 큰 상실을 체험한 뒤에 병자들과 보호자인 가족들에게 더 큰 연민과 공감을 느꼈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하느님께서는 미리 원목을 통해 죽음으로 인한 상실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하느님의 사랑과 그 돌보심이 얼마나 크신지 말로 다 할 수 없음을 체험했습니다.
그 이후로 원목자에게는 "살아있는 문헌"인 환자분들을 뵐 때마다 그들이 몸과 마음의 고통 속에서도 주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까지 생명을 간직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느님 은총과 사랑 덕분이라는
고백을 통해 앓는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분들을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분"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랑살이 믿음터 가족들이 되시길 손 모아 기도합니다.
추신:
1. 저의 서품 성구는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 8, 31-32) 말씀입니다. 아멘.
2. 좋아하는 것은 바다, 배, 등대, 파랑, 사진, 그림, 국악, 째즈 보컬, 클래식, 꿈꾸기, 김민기, 김광석, 장필순, 이상은, 안도현, 안치환, 바비킴, 전제덕, 우리차, 중국차, 진한 커피, 다기, 책, 만년필, 커리, 고기, 고추와 고추장, 막걸리, 독주(진도 홍주같은), 양주, 포도주, 향과 향로, 모든 과일, 수영, 스킨 스쿠바, 세일링, 스케이트, 탁구, 농구, 축구, 당구, 스키, 포커, 고스톱 등등.
3. 사랑하는 것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여인, 그리고 나.
4, 즐겨하는 것은 목욕, 사진 찍기, 음악 듣기, 책 읽기, 성경 쓰기, 다운 받은 영화 몰아 보기, 담배 피기, 놀기. 잠자기, 늑장 부리기 등등.
5. 싫어하는 것은 물렁물렁한 음식(두부, 묵, 삶은 당근)과 풀(야채, 나물 등등), 황색, 남앞에 서기, 소란스러운 것, 노래방, 왁스 노래, 변명, 신체적 특징의 별명과 놀림, 술 마실 때 말 많은 것, 뒷북치는 것, 뒷담화, 기수나 연배 따지는 것.
이상 두서 없이 저랑 사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길벗 고수 외침.
김동연2010. 2. 6. 오전 7:03:17
거룩한 이름 부르기
요즘 간호부 UM들은 영성 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olly Name이라고 해서 거룩한 이름 부르기를 하고 있지요..
각자 가슴에 와 닿는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 사랑이신 하느님" "성모 마리아 나의 어머니" "예수님 나의 주님"등요
저는 성경쓰기를 치면서 구약에서 "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이라는
사무엘, 사울, 다윗과 솔로몬들이 주님을 부르는 소리가
현존하는 하느님에 대한 신앙고백과 같이 느껴져서 Holly Name으로 택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기도처럼 부릅니다. 진심으로 가슴으로..... "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밤에 양치후 누워 또 부릅니다. 잠이 들때까지..."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출근하며 성당에 들어가 성체조배하며 또 부릅니다...."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 저와 함께하소서"
"살아계신 주님 나의하느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살아계신 주님 나의하느님 신생아와 간호사들을 축복하소서"
이렇게 뒤에 말을 붙이면 기도가 됩니다.
화가 날때도 부릅니다. "살아계신 주님 나의 하느님 저에게 평화를 주소서"
그러면 신기하게도 화가 가라앉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때도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거룩한 이름은 기도이면서 축복인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거룩한 이름 부르기~
한정란2010. 2. 2. 오전 4:56:08
+찬미예수님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내 마음에 새기며 행복하고 복된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을 통하여 당신과 만나는 설레임 아직도 두근 거립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것, 당신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며, 우리를 생각하시는 측은한 마음을 늘 기억하며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녀로 다시 태어나길 기도합니다.
말씀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한 식구가 되어 함께 걸어 온 길을 바라 봅니다.

서로가 힘이 되어 주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지쳐서 힘이 들 땐 예수님은 말씀 속에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가다드림
배종진2010. 1. 15. 오후 3:46:23
하느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하길....
어제 전례부 모임하고 새로 가입합니다
이쁘신 미선 수녀님 바로 뜨네요~
아직 권한이 없어 전례자료실에 전례부 명단 및 2010계획자료를 못 올렸네요
얼른 권한 주십시요~
글고 본 커뮤니티가 번창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할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김미선2009. 12. 26. 오후 10:13:23
싼타와 함께 성탄인사 드립니다.
사랑 살이 믿음터의 가족들에게 아기예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저희 클럽을 만들어 주시고 틈틈이 좋은 글과 사진등을 올려 주시고 믿음터의 믿음이 자라나도록 돌보아주시는 고형석 스테파노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싼타가 누구인지 궁금하시지요? 이번 성탄때에 세례 받으신 안과센터의 이상로 선생님이세요.
김동연2009. 12. 25. 오전 9:16:08
즐거운 성탄되세요..
* * ★ * *
* ☆☆ * 메리
* ☆☆☆*크리스
*☆☆☆☆ * 마스
* ▣▣ * ^▽^
\.*★"★*.
*★MERRY★*
"★X-MAS★"
"★.★"
행복한성탄되길!
˚V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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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Christmas
고형석2009. 12. 5. 오전 8:44:30
첫 발자국을 남기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랑살이 믿음터를 통해 하느님 사랑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나눔과 섬김,
사귐의 자리가 되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