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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샘 가입신고 함다 !!!!
넘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플라비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 영이 이레나입니다.
늦은 가입인사 2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에 근무하는 김수진 약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당^^*
저는 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

반갑습니다^^ 안센터 검사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3번의 두드림 끝에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된 스테파노 이상로 입니다.
지금도 불완전한 신자(?), 어린양(?)이지만 스스로 자문과 깨닫음을 얻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 5월에 불현듯 웹메일 게시판에 올라온 예비자 성탄반 모집글을 보고,
두 번의 실패 경험이 있는 지라 혼자 찾아갈 용기는 없고해서 저랑 같이 있는 검사실 선생님들을 설득(?)해서
6명이 예비자 교리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지쳐있고 투쟁적인 저에게 영혼의 편안함을 주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자비롭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이용희 신부님과 어머니같은 자상한 미선 젬마 수녀님, 직장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안내해주시는 김덕진 선생님,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시간을 쪼개어
저희에게 교리를 가르쳐 주신 봉사자 선생님들의 헌신에 의해 무사히 작년 12월23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개인적인 인연과 교리 선생과 제자로서의 인연이 있는 김경희 선생님의 권유로 성경말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고, 또, 정윤진 수녀님의 권유로 복사에도 가입하게 되어
예비복사로서 복사교육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게 너무 빠르고 무리하게 진행되는 것으로도 생각되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나 저랑 함께하는 안센터 검사실 선생님들 모두 지금은 같은 길을 가고 있지만 도중에 다른 길을 가든, 멈추든 그것도 주님의 뜻이시고 , 부족하고 어리석은 면을 알고 계시면서도
저희를 품에 안으시려는 것도 그분의 뜻이 아니시겠는가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희 안센터 검사실을,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서 관심과 조언을, 애정과 질책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스스로 겸손과 충실함으로 따르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항상 지켜주시는 세 분의 수호천사, 세상의 너그러움과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이용희 신부님, 신앙의 길을 바로 잡아주시는 미선 젬마 수녀님 , 실제 아들처럼
노심초사 걱정하고 격려해주시는 대부 김덕진 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미숙하고 어리석지만,
바른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안센터 검사실 형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예비복사 겸 말씀동아리7명, 예비신자 교리반 2명 총9명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위줄 왼쪽부터 다윗(고진영), 예비반(용상호), 예비반(양승민), 마르첼로 (김강렬), 권기석, 안드레아(정형래), 에우세비오(김정목)
아래줄 왼쪽부터 레오(박경태), 스테파노(이상로), 빈첸시오(홍기훈)
추신; 거의 평일은 아침7시부터 저녁9시까지 하루 14시간을 같이 생활하는 그야말로 가족이며 형제입니다.
같이 있으면 항상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웃고 즐겁게 떠듭니다. (환자 볼때는 빼고입니다.)
우리 병원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은 곳은 저희 안센터 검사실 일 것이라고 감히 생각이 듭니다.
한 명일때는 좀 빈약하지만 열명이 모두 모이면 천하무적~못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모두 리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올 연말에는 단독 콘서트 할 예정입니다.
단, 불러주는 무대가 있으면요... 넘 몸값이 비싸서 그런지 아직 불러주는 곳이 없네요..ㅋ
그룹명: SOS( 소녀시대를 사랑하는 오빠들의 속타는 모임)
보컬: 양승민, 랩퍼: 권기석, 고진영
안무(브레이크 댄스에서 팝핀까지): 용상호, 백댄서: 홍기훈, 정형래, 김정목
MC:박경태, 코디: 김강렬, 매니져: 이상로
샬롬~ 원목실 새식구 입니다! ^^
안녕하세요.. ^^ 강미진 마리안나입니다..
가입만 일찍 해놓구. 일 배우느라 정신 없어서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ㅠㅠ ^^;;;
저는 15일 부터 6층 원목실에서 신부님 3분과 부제님, 그리고 수녀님 9분과 함께 근무하고 있어요~
주님이 이끌어주신 길이라 너무나 감사하고 매일매일 출근이 기쁘답니다!! ^^
부활이 지나고 나면!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해 보는 미진입니다. ㅋㅋㅋ
지금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기도해야 할 일이 더 많네요~~ ^^
열심히 일 배우고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일께요~`
여러분 모두, 반갑고, 사랑합니다.. ^ㅡ^
(이미지는 나중에 집에 가서 올릴께요.. 안 올려지네요.. ;;)
장기이식센터 식구들 입니다.
윗줄 왼쪽부터: 전효영 외래운영간호사, 이현정 case manager, 김남용, 이창언 조직취급담당
아래줄 왼쪽부터 : 김해정 팀장, 김형숙 JM 심폐소장, 송선희 신장, 박지연 간, 박혜성 조직 코디네이터 입니다
. 다 같이 사진 찍는 날 뇌사자분을 모시러 간 최영하 간호사는 아래 따로 있어요
........^^ 그리고 성서쓰기를 열심히 했던 유지희 간호사는 이 날 좀 더 예뻐지려고 휴가를 하였답니다....^^
미선 젬마 수녀님의 압력(?)...ㅋ...
으로 이 글을 올리지만 .... 이번 기회에 밤낮으로 도와주시는 검사실, 중환자실, 수술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주님이 함께하셔서 행복합니다......
남들은 어렵고 힘들 때
어떻게 할까요...???? .... 사랑을 주시는 이용희 신부님.... 길벗 신부님,.... 수녀님 ..... 우리 모두가 사랑합니다.
최영하 뇌사자관리코디네이터와 이 글을 쓰는 김해정 아셀라 입니다.... (부끄부끄...
) 미선젬마 수녀님의 강력 권유로 사진을 올리지만 무지 부끄럽습니다....^^
제가 가진 사진 중 가장 착하게 나온 사진이고요....ㅋㅋㅋㅋ
오늘도 최영하 코디는 장례비용이 많이 나왔다고 도와달라고 매달리는 뇌사자 가족과 아직도 면담 중 입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숙녀인데.... 참 ...
프로정신으로 똘똘 뭉친 장기이식센터 식구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저희도 누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기이식센터를 소개합니다
장기이식운영팀을 맡고 있지요...
자정이 10분 남은 시간...
모두 어제 밤을 샌 덕에 오늘 남아서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저 뿐입니다.
그런데 뇌사자관리를 하는 최영하 간호사는 아직도 수술방에서 내려오지 못하네요.
거의 36시간 째 뇌사자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동료들이 도와주긴 하지만 민감한 보호자분을 대하기에는 다른 동료들은
부족할 수 밖에 없답니다.
한 시가 다르게 돌아가는 상황 속에서 그 분들이 마음을 열지 않거나 생각이 달라지실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오랫동안 간부전으로 저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간이식 만이 희망이셨던 분이 뇌사자의 간을 기증받으셨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큰 보람이지만 검사님 승인이 나지 않아 오늘 가슴 조인 시간을 생각하면 몇 년은 지난 듯합니다.
우리 노련한 김형숙 선생의 한 숨 소리도 오늘처럼 많이 들은 날은 없었던 것 같구요....
간이식코디네이터 박지연도 오늘은 우리 병원 환자분이 수혜를 받는다는 기쁨에 거의 신나게 수술방 일을 도와 주고는 환한 웃음으로 퇴근을 하였답니다.
균주가 자라 조직을 기증받을 수 없어 안타까워 했던 조직은행 박혜성, 이창언, 김남용 선생님...
실망하지 말아요...
언제나 지켜주시는 분이 계시답니다....^^
오늘 나도 몰래 외치게 된 홀리네임....
" 믿어요... 성모님 " " 잘 될 것이라 믿어요... 성모님" 이었습니다.
몇 번이나 외쳤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가장 좋아 하는 말씀은 "주님께 바라라. 네 마음 굿세고 꿋꿋해져라. 주님께 바라라" 입니다.
그러면 응답을 주시죠...ㅋ
"나는 네 곁을 떠나지 않으리라.."
완전 감동입니다. 언제나... 삶이.... 모든 분들이...
좋은 마음 나눌 수 있는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술실에서 영안실까지 환자분을 모셔드리고 온 최영하 간호사가 왔네요.
자기 얼굴은 더 엉망이면서 저 보고 얼굴이 말이 아니라네요...
나이 탓이지요...ㅋ
오늘은 사진 사이즈를 줄이지 못해 올려드리지 못했지만 내일 저희 식구들 사진 올려드릴께요.
모두 성모님 꿈 꾸세요.......^^
3월24일 새롭게 태어날 총무팀에 그라시아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3월 24일 새롭게 태어날 총무팀에 황보미 그라시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