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종득2010. 8. 12. 오전 9:46:24

시몬샘 가입신고 함다 !!!!

회원 열분들!!!!!  안냐세여 !!!! 
박종득  시몬 인사 올립니다......
자주 찾아 뵐께여 !!!!
홍성화2010. 8. 3. 오후 3:54:42

넘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의공학팀에 근무하는 홍성화 입니다...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넘 늦어고요~ 앞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신미현2010. 7. 21. 오후 11:34:35

신미현 플라비아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간호센터 신미현 입니다.
 
늘 제게 자극이 있었지만
자극이라 인식하지 못한 두꺼운 마음의 두께로
오늘에야 도움울 받고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의 움직임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무늬만 신자였다해도 과언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일원으로 잘 부탁드리며.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조영이2010. 7. 18. 오전 12:17:49

조 영이 이레나입니다.

  + 주님 영광안에서
 
사랑살이 믿음터에 가입하고 인사도  못했습니다.
 
너무 좋은 공간이었음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자주 오지도 못했었고
인사도 이제서야 여쭙습니다 ^^.
 
미선젬마 수녀님께 감사드려요..
좋은 공간에 함께 하자고 여러번 말씀해 주셨거든요..
 
말씀동아리를 통해 사랑살이 믿음터를 알고 있었지만
가입도 않고 있었거든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간호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로 오빠 셋, 언니 둘, 그리고 저입니다.
6남매 중 막내(셋째딸이죠..)
 
어려서부터 할머니, 부모님, 언니, 오빠들과
일요일은 성당가는날
평일은 학교가는 날로 알고
 
늘 그렇게
성당을, 학교를 다녔던
모태 신앙을 가진
 
그러나
독실하지는 않은..
 
하지만
 
94세
 
돌아가시기 두달 전까지
아침이면 두시간동안 무릎꿇고
기도하시는 할머님이 계셨고
 
아침기도, 저녁기도를 온가족이 모여 바치며
기도가 생활의 일부인 부모님 아래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답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안에는
언제나
예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결혼을 할 즈음
 
결혼하고 싶었던
그 남자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였죠..
예비 시아버님은 권사님...
예비 시어머님은 집사님....
 
아무리 독실하지 않은 신자였어도
개종을 할수는 없었죠
절대~
 
예비신랑에게
제 심정을 전했고
 
독실한 개신교 신자였던
 
그는
 
종교가 결혼의 걸림돌이 된다면
 그가 개종을 하겠다고 했답니다.
 
대방동성당에서 결혼을 하였고
아주 사랑스러운 딸기 엄마가 되었습니다(큰아이는 딸, 둘째 아이는 기집애 입니다 ㅎㅎ)
 
일요일이 되면 남편과 두아이와 함께 성당으로 향할때
참 행복합니다.
 
남편도, 아이 둘도 너무 사랑합니다.
 
시아버님께서도 시어머님께서도 개종을 하셨답니다.
(사실은 시댁은 모두 독실한 개신교 신자 집안이랍니다. 시누남편은 목사님이시구요. 시댁 가족 중에 권사님, 집사님 등 많으세요.. 다행인 것은 이렇게 독실한 개신교 신자 집안과 만났는데도 종교때문에 갈등이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기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직은 남편도 두 시부모님께서도
고백성사를 어려워 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회개하면 된다는 생각이 더 많죠..
너무 오랬동안 독실한 개신교 신앙생활을 했었기에..
 
언젠가는 남편도, 시부모님께서도
고백성사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실 날이 오겠죠?
 
<사랑살이 믿음터> !!!
 
참 좋은 곳이에요..
좋은 자료도 많구요..
자주 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당신께 맡겨 드리며 청하오니
저의 모든 기도와 활동이
당신의 거룩하신 뜻을 따르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강미진2010. 7. 16. 오후 12:00:34

늦은 가입인사 2

 
일전에 사진을 안올려서.
사진만 따로 올립니다. ^^
 
원목실 강미진 마리안나예요~~
 
모두모두 주님의 품 안에서 행복하시길 ~~ 꺄악~
김수진2010. 7. 14. 오전 7:30:38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에 근무하는 김수진 약사라고 합니다.
예비자교리-성탄반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많은 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요, 등업도 부탁드려요~~*^^*
 
첨부^**^ 성탄2반 예비자들과 함께... 맨 왼쪽이 김수진 선생님이에요. - 미선젬마수녀 
전유선2010. 6. 18. 오후 10:44:21

반갑습니당^^*

안녕하세요?  안센터 근무 하는 전유선 아네스 입니다.
 
이제서야  발자국을 꾸----욱!! 남기네요.
 
사원회 안건 문제로 상의 하러 원목실에 갔다가 그만 발목 잡히게 되어 말씀 동아리에
 
함께 하게 된게 엇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년이 훌러덩 지난듯 싶네요..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좀 소홀히 하는 면도 많았는데..
 
본당에서 활동 한다고 직장에서 까지 이래야 하나 싶기도 해서 일부러 피하기도 많이 했는데...
 
모처럼 기회가 되어 클럽에 가입하고 아주 오래전에 가입했던 굿뉴스를 다시 만나게 되니
 
기분이 새록새록 한게 거 뭐라 할까 옛일도 생각나고 여기저기 둘러보게도 되고 암튼 머리가
 
말랑해지는것 같네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가입하자 마자 승인해준 젬마 수녀님...ㅋㅋ 덕분에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당^^*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들릴께용 ^^*
문병현2010. 6. 18. 오후 2:21:47

저는 왜

아무것도 볼수없는걸까요
 
업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
김현주2010. 6. 17. 오후 1:38:3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뭐하다가 이제서야 사랑살이 클럽의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제게 클럽의 식구가 되라고 일러주신 미선젬마 수녀님 감사합니다..
 
많은 가톨릭정보들이 굿뉴스에 있고 반가운 이름들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끔 클럽방에 놀러와서 좋은 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테파노 신부님!   
 
사진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나와서 기분 좋아요...
 
클럽식구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조금더 선생님을 소개하고 싶어서
앨범에 있는 사진을 찾아서 올렸습니다.^**^
 
김현주 안나선생님은 212병동 UM이시구
구병원에서도 그리고 새병원으로 이사와서도
병동 UM으로, 원목자로 함께 하면서
환자, 보호자, 간호사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좋은 의견들을 서로 나누는 그런 사이였답니다. ^**^
 
새로운 병동에서도
선생님의 정성된 마음, 감사하는 마음,
격려해 주는 마음들로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212병동을
가꾸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미선젬마수녀^**^
 
김동연2010. 4. 26. 오후 1:34:05

사랑해사랑해사랑해

대학원 개강으로 성경쓰기가 게을러 졌죠...
그래도 열심히 쓰시는 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선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랑해를 나눕니다...
아가들에게 매일매일 들려 주셔요,,, 아가도 읽어주는 스스로도 행복해진답니다...
여기 어린이는 예수님 그리고 곰돌이는 제모습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닮아가시길...
여러분 사랑해요...~~~





이상로2010. 4. 22. 오후 1:45:40

반갑습니다^^ 안센터 검사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3번의 두드림 끝에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된 스테파노 이상로 입니다.

지금도 불완전한 신자(?), 어린양(?)이지만 스스로 자문과 깨닫음을 얻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 5월에 불현듯 웹메일 게시판에 올라온 예비자 성탄반 모집글을 보고,

두 번의 실패 경험이 있는 지라 혼자 찾아갈 용기는 없고해서 저랑 같이 있는 검사실 선생님들을 설득(?)해서

 6명이 예비자 교리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지쳐있고 투쟁적인 저에게 영혼의 편안함을 주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자비롭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이용희 신부님과 어머니같은 자상한 미선 젬마 수녀님, 직장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안내해주시는 김덕진 선생님,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시간을 쪼개어

저희에게 교리를 가르쳐 주신 봉사자 선생님들의 헌신에 의해 무사히 작년 12월23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개인적인 인연과 교리 선생과 제자로서의 인연이 있는 김경희 선생님의 권유로  성경말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고, 또, 정윤진 수녀님의 권유로 복사에도 가입하게 되어

예비복사로서 복사교육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게 너무 빠르고 무리하게 진행되는 것으로도 생각되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나 저랑 함께하는 안센터 검사실 선생님들 모두 지금은 같은 길을 가고 있지만 도중에 다른 길을 가든, 멈추든 그것도 주님의 뜻이시고 , 부족하고 어리석은 면을 알고 계시면서도

저희를 품에 안으시려는 것도 그분의 뜻이 아니시겠는가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희 안센터 검사실을,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서 관심과 조언을, 애정과 질책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스스로 겸손과 충실함으로 따르겠습니다.

끝으로 저를 항상 지켜주시는 세 분의 수호천사, 세상의 너그러움과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이용희 신부님, 신앙의 길을 바로 잡아주시는 미선 젬마 수녀님 , 실제 아들처럼

노심초사 걱정하고 격려해주시는 대부 김덕진 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미숙하고 어리석지만, 

바른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안센터 검사실 형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현재 예비복사 겸 말씀동아리7명, 예비신자 교리반 2명 총9명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위줄 왼쪽부터 다윗(고진영), 예비반(용상호), 예비반(양승민), 마르첼로 (김강렬), 권기석, 안드레아(정형래), 에우세비오(김정목)

아래줄 왼쪽부터 레오(박경태), 스테파노(이상로), 빈첸시오(홍기훈) 

 

추신; 거의 평일은 아침7시부터 저녁9시까지 하루 14시간을 같이 생활하는 그야말로 가족이며 형제입니다.

          같이 있으면 항상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웃고 즐겁게 떠듭니다. (환자 볼때는 빼고입니다.)

          우리 병원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은 곳은 저희 안센터 검사실 일 것이라고 감히 생각이 듭니다.

          한 명일때는 좀 빈약하지만 열명이 모두 모이면 천하무적~못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모두 리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올 연말에는 단독 콘서트 할 예정입니다.

         단, 불러주는 무대가 있으면요... 넘 몸값이 비싸서 그런지 아직 불러주는 곳이 없네요..ㅋ

          그룹명: SOS( 녀시대를 사랑하는 빠들의 타는 모임)

           보컬: 양승민, 랩퍼: 권기석, 고진영 

          안무(브레이크 댄스에서 팝핀까지): 용상호, 백댄서: 홍기훈, 정형래, 김정목

          MC:박경태, 코디: 김강렬, 매니져: 이상로

         

강미진2010. 3. 25. 오후 6:11:06

샬롬~ 원목실 새식구 입니다! ^^

안녕하세요.. ^^ 강미진 마리안나입니다..

가입만 일찍 해놓구. 일 배우느라 정신 없어서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ㅠㅠ ^^;;;

저는 15일 부터 6층 원목실에서 신부님 3분과 부제님, 그리고 수녀님 9분과 함께 근무하고 있어요~

주님이 이끌어주신 길이라 너무나 감사하고 매일매일 출근이 기쁘답니다!! ^^

부활이 지나고 나면!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해 보는 미진입니다. ㅋㅋㅋ

지금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기도해야 할 일이 더 많네요~~ ^^

열심히 일 배우고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일께요~`

여러분 모두, 반갑고, 사랑합니다.. ^ㅡ^

 

(이미지는 나중에 집에 가서 올릴께요.. 안 올려지네요.. ;;)

김해정2010. 3. 23. 오후 11:21:38

장기이식센터 식구들 입니다.

   윗줄 왼쪽부터:  전효영 외래운영간호사,  이현정 case manager,  김남용,  이창언 조직취급담당   아래줄 왼쪽부터 : 김해정 팀장,  김형숙 JM 심폐소장,  송선희 신장,   박지연 간,   박혜성 조직 코디네이터 입니다 .     다 같이 사진 찍는 날  뇌사자분을 모시러 간 최영하 간호사는 아래 따로 있어요 ........^^     그리고  성서쓰기를 열심히 했던 유지희 간호사는 이 날 좀 더 예뻐지려고 휴가를 하였답니다....^^   미선 젬마 수녀님의 압력(?)...ㅋ...으로 이 글을 올리지만 ....   이번 기회에 밤낮으로 도와주시는 검사실, 중환자실, 수술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주님이 함께하셔서  행복합니다......    남들은 어렵고 힘들 때    어떻게 할까요...????  .... 사랑을 주시는 이용희 신부님.... 길벗 신부님,....  수녀님 ..... 우리 모두가 사랑합니다.       

최영하 뇌사자관리코디네이터와 이 글을 쓰는 김해정 아셀라 입니다.... (부끄부끄...  )   미선젬마 수녀님의 강력 권유로 사진을 올리지만 무지 부끄럽습니다....^^     제가 가진 사진 중 가장 착하게 나온 사진이고요....ㅋㅋㅋㅋ

  

오늘도 최영하 코디는 장례비용이 많이 나왔다고 도와달라고 매달리는 뇌사자 가족과 아직도 면담 중 입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숙녀인데.... 참 ...     프로정신으로 똘똘 뭉친 장기이식센터 식구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저희도 누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해정2010. 3. 23. 오전 12:15:45

장기이식센터를 소개합니다

장기이식운영팀을 맡고 있지요...

자정이 10분 남은 시간...

모두 어제 밤을 샌 덕에 오늘 남아서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저 뿐입니다.

그런데 뇌사자관리를 하는 최영하 간호사는 아직도 수술방에서 내려오지 못하네요.

거의 36시간 째 뇌사자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동료들이 도와주긴 하지만 민감한 보호자분을 대하기에는 다른 동료들은 

부족할 수 밖에 없답니다.

한 시가 다르게 돌아가는 상황 속에서 그 분들이 마음을 열지 않거나 생각이 달라지실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오랫동안 간부전으로 저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간이식 만이 희망이셨던 분이 뇌사자의 간을 기증받으셨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큰 보람이지만 검사님 승인이 나지 않아 오늘 가슴 조인 시간을 생각하면 몇 년은 지난 듯합니다.

우리 노련한 김형숙 선생의 한 숨 소리도 오늘처럼 많이 들은 날은 없었던 것 같구요....

간이식코디네이터 박지연도 오늘은 우리 병원 환자분이 수혜를 받는다는 기쁨에 거의 신나게 수술방 일을 도와 주고는 환한 웃음으로 퇴근을 하였답니다.

균주가 자라 조직을 기증받을 수 없어 안타까워 했던 조직은행 박혜성, 이창언, 김남용 선생님...

실망하지 말아요...

언제나 지켜주시는 분이 계시답니다....^^

오늘 나도 몰래 외치게 된 홀리네임....

" 믿어요... 성모님 " " 잘 될 것이라 믿어요...  성모님" 이었습니다.

몇 번이나 외쳤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가장 좋아 하는 말씀은 "주님께 바라라. 네 마음 굿세고 꿋꿋해져라. 주님께 바라라" 입니다.

그러면 응답을 주시죠...ㅋ

"나는 네 곁을 떠나지 않으리라.."

완전 감동입니다.  언제나...  삶이....  모든 분들이...

좋은 마음 나눌 수 있는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술실에서 영안실까지 환자분을 모셔드리고 온 최영하 간호사가 왔네요.

자기 얼굴은 더 엉망이면서 저 보고 얼굴이 말이 아니라네요...

나이 탓이지요...ㅋ

오늘은 사진 사이즈를 줄이지 못해 올려드리지 못했지만 내일 저희 식구들 사진 올려드릴께요.

모두 성모님 꿈 꾸세요.......^^

 

황보미2010. 3. 19. 오후 4:57:59

3월24일 새롭게 태어날 총무팀에 그라시아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3월 24일 새롭게 태어날 총무팀에 황보미 그라시아 입니다.
처음부터 종교를 가졌던건 아니었지만 어느순간부터 무언가를 믿고싶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때..
저에게 부활반 모집하니 해보는건 어떻냐는 의견을 흔쾌히 받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래도 쉬울꺼라 생각했는데.. 6개월 가량.. 받아보면서..
역시나..개신교에 비교하긴 그렇지만..만만하지 않구나란...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엔 무슨말인지 몰랐던 것들이 마르코 복음을 써 내려 가면서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모르고 이해가 안될때... 무슨 의미인지..궁금할때.. 여쭤보면  흔쾌히 설명을 해주셨던 수녀님과 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점점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전하려 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은인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무사히 잘 행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자리에 비로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서론이 너무 길어진것 같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도록 할께요~!
이름: 황보 미( 성이: 황보  이름: 미--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거든요.)
생년월일: 1984.11.13
고향은: 경상도 포항입니다.^^(과메기로 유명한곳이죠~!)
가족관계: 할머니, 부모님, 남동생 2명(2남 1녀중 장녀랍니다. 역시 그렇게 보이죠? )
취미: 별관측하기. 여행가기.음악듣기 입니다.
혈액형: 활발하고 사교성이 풍부한 Rh+ O형이구요~!
성경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말은?
-> 주님의 기도 中에서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항상 마음을 잡을때 이부분을 더욱 외치는 부분이랍니다~!!
 
대략은 소개가 되어진것 같은데 더 궁금하신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쪽지나 메일을 보내주신다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정말 몇일 안 남아 있는 세례식...많이 떨리고 설레이는데.^^
 
아무튼.. 그라시아라는 이름처럼..주님의 은총을 받아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