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센터의 정형래 안드레아선생님은 6월30일 새사제(한건무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시는
미사에 정철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미사복사를 하셨습니다.
특별한 미사에 많은 신부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그래서 조금 더 긴장이 되셨을것 같은데
베테랑인 정철선생님과 함께 차분하게 잘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자, 아자 화이팅을 외치시더라구요. ^**^
김미선
2010. 7. 2. 오후 4:44:05
정말 뜻깊은 날에 두 분 베테랑께서 복사서심을 축하드립니다.신입복사중에 가장 경험(약 7년여의 복사경험有)있는 빈첸시오 홍기훈 샘이라 얼굴에 여유가 보이네요.^^
아, 그러시군요. 역시 뭔가 좀 다르게 느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