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한테 정말 나의 길을 가 보라고 재촉하신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뿐인 이길을
예수님은나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 주신다.
살다보면 어느 정도 고독을 느낄 수밖에 없다.
예수님은 이런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달게 받아들이라고 나에게 말씀하신다.
길을 묵묵히 가면서 자기 마음속으로 들려오는 하느님의 말씀대로 행동하기만 하면 된다.
안샐르 그린
잔잔히 불어오는 바람을 눈을 감고 온 몸 구석구석 느껴봅니다.가장 평온한이시간 온전히모두 맡기고 당신의 말씀에 귀기울이려 당신께 한 발자욱 다가 갑니다.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당신안에 머물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