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3일 교직원미사때에
안센터의 정형래 안드레아선생님이 처음으로 미사 복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배복사는 조용배안셀모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셨는데요,
두분의 모습이 참 듬직해 보이지요?
김미선
2010. 7. 2. 오후 4:40:21
두 분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요즘 한참 월드컵이 진행중이죠..안드레아 샘의 별명이 메시입니다. 정말 축구 잘해요.메시처럼..글구 엄청 착해요.
조용배안셀모선생님도 영세 받으신지 몇 년 안되셨고, 제가 전례담당할 때 복사 시작하셔서 아는데 정말 선하시고 듬직하세요. 근데 사진으로 보니깐 두 분의 이미지가 비슷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