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렬마르첼리노선생님 첫복사

김미선

2010. 6. 16. 오후 2:08:00

작년 성탄에 세례 받으셨던 안센터의 김강렬마르첼리노선생님의 첫 복사를
의공정비팀의 홍성화 세자요한선생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침착하고 정성된 마음으로 교직원미사 복사를 하신 두분의 모습을 담아서...
 

댓글 9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37

    김강렬 마르첼로는 고수 신부님(아마도 왜 고형석 신부님이 길 벗 고수라고 닉네임(?) 을 지었을까? 하는 의문을 이번 신부님의 공지글로 어렴풋이 알게되었습니다.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45

    아마 다중적인 의미로 신부님이 인생사 모든 면에서 고수라는 말과 고형석+스테파노를 줄여서 고스..다시 이것을 발음하기 좋게 고수로 한 것이 아닌가 혼자 생각해 봅니다..ㅋㅋ )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48

    이런 김강렬마르첼로 선생님 이야기에 스테파노 신부님(아직까지는 고수 신부님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 압박이 따릅니다.)이야기를 써서 죄송합니다..그럼 지금부터 우리 강렬샘 아니죠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49

    우리가 이제부터 부르기로 했던 세례명 부르기와 연결해본다면 김강렬마르첼로는 강마로 부르고 싶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 강마에처럼 외모도 비슷하고 특히 어느상황에서나 침착하고 명석한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51

    모습을 보이고 또 처음엔 다소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무뚝뚝함이 묻어 보이지만 그를 알게되면 항상 따스함과 유머를 겪게 됩니다..마치 강마에처럼요.

  • 2010년 6월 16일 오후 10:52

    여러분 우리 강마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현재 여자친구가 없으니까 그점도 많은 배려(?) 부탁드려요.^^

  • 2010년 6월 17일 오전 2:01

    김마, 강마, 렬마, 복사서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수님의 자상한 부르심과 함께!

  • 2010년 6월 17일 오전 10:46

    ^**^

  • 2010년 6월 17일 오후 3:05

    ㅋㅋ 여자친구 없음 너무 강조하시는 선생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