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성탄에 세례 받으셨던 안센터의 김강렬마르첼리노선생님의 첫 복사를
의공정비팀의 홍성화 세자요한선생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침착하고 정성된 마음으로 교직원미사 복사를 하신 두분의 모습을 담아서...
김미선
2010. 6. 16. 오후 2:08:00
김강렬 마르첼로는 고수 신부님(아마도 왜 고형석 신부님이 길 벗 고수라고 닉네임(?) 을 지었을까? 하는 의문을 이번 신부님의 공지글로 어렴풋이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다중적인 의미로 신부님이 인생사 모든 면에서 고수라는 말과 고형석+스테파노를 줄여서 고스..다시 이것을 발음하기 좋게 고수로 한 것이 아닌가 혼자 생각해 봅니다..ㅋㅋ )
이런 김강렬마르첼로 선생님 이야기에 스테파노 신부님(아직까지는 고수 신부님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심리적 압박이 따릅니다.)이야기를 써서 죄송합니다..그럼 지금부터 우리 강렬샘 아니죠
우리가 이제부터 부르기로 했던 세례명 부르기와 연결해본다면 김강렬마르첼로는 강마로 부르고 싶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 강마에처럼 외모도 비슷하고 특히 어느상황에서나 침착하고 명석한
모습을 보이고 또 처음엔 다소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무뚝뚝함이 묻어 보이지만 그를 알게되면 항상 따스함과 유머를 겪게 됩니다..마치 강마에처럼요.
여러분 우리 강마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현재 여자친구가 없으니까 그점도 많은 배려(?) 부탁드려요.^^
김마, 강마, 렬마, 복사서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수님의 자상한 부르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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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여자친구 없음 너무 강조하시는 선생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