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센터의 박경태 선생님이 의젓한 모습으로 배종진 선생님과 함께
오늘 교직원미사에서 처음으로 복사를 섰어요.
배종진 선생님도 병원에서 세례받고 열심, 열심 첫 복사 서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벌써 후배복사를 도와주는 선배복사가 되셨네요.
두 분 제대 위에서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어요.
김미선
2010. 6. 9. 오후 2:26:41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두 분이 넘 닮았네요..마치 형제인것 같아요..ㅋㅋ 박경태 선생님의 첫 복사를 축하드리고, 배종진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사진 편집을 잘 하신듯하네요 미선 수녀님이^^ 항상 주님의 사랑안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