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선
2010. 5. 20. 오후 3:46:40
와우~~ 이렇게 원목실 가족분들을 보니까 모두모두 표정 좋고 굿~ 입니다 ^^
'수녀님은 멋지고 신부님은 아름다우십니다.'라고 하면 좀 어색하죠? 그런데 어차피 세속의 잣대로는 잴수없는 분들이시니 이렇게 표현해도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