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과 터키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고 즐겁기만한 여행이었으며 성모마리아가 사시던 집 . 많은 사람들을 소원을 담은 쪽지를 메다는 의식을 하다보니 이런 장관이 펼쳐져 있었다. 성모님이 기거하시던 집은 아주 소박하였고 우리가 방문하기 1년 전에는 산에 큰불이 나서 큰피해를 입었다 합니다.. 방문 당시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 성모님 저도 성모님과 이곳에 살고 싶어요. 하며 기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마치 친정집과 같은 편안함이 있었고 , 성모님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터키 여행사진을 보면 즐겁고 행복하기도하지만가슴이 아려오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베다형제님이 하늘나라에 가신지 1년이 되었습니다. 5월은 성모님의 달입니다. 성모님께 묵주의 꽃다발을 엮어 올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성모님 우리의 위로자시여"
터키 마리아의집에서
한정란
2011. 5. 5. 오전 1:5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