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 순례자들과 함께

한정란

2011. 4. 26. 오후 11:34:25

찬미예수님!  착하신 예수님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 이스라엘을 순례하고 지낸 시간이 꿈만 같게 느껴집니다.  부활절은  기쁘게 보내셨는지요? 축하인사도 늦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소홀했던 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힘들 때 마다 이스라엘 사진을 꺼내 보며 마음과 몸을 추스립니다. 반가운 얼굴들, 비록 사진 속에서 만나지만 아직도 순례의 길을 함께 걷는 듯한 착각을 합니다. 어느새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다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 고맙습니다 *.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 충전했습니다. 새로운 날 새롭게 시작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3

  • 2011년 4월 27일 오전 10:35

    꿈만 같았던 그 시간들이 속절없이 흐르고 있네요,, 그래도 하루하루 새로운 희망이 생겼어요^^ 주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에 대한,,, 이 사진 다시보니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 2011년 4월 27일 오후 1:34

    모두모두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또 가고싶어요

  • 2011년 4월 29일 오후 7:57

    가파르나움의 시나고그인가요? 시나고그와 가톨릭 성당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시나고그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위함이고,성당은 하느님의 평화를 이루기 위함이라고 하네요.(밀레니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