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착하신 예수님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 이스라엘을 순례하고 지낸 시간이 꿈만 같게 느껴집니다. 부활절은 기쁘게 보내셨는지요? 축하인사도 늦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소홀했던 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힘들 때 마다 이스라엘 사진을 꺼내 보며 마음과 몸을 추스립니다. 반가운 얼굴들, 비록 사진 속에서 만나지만 아직도 순례의 길을 함께 걷는 듯한 착각을 합니다. 어느새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다 주님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 고맙습니다 *.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 충전했습니다. 새로운 날 새롭게 시작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