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성사와 영성체최최대식2011. 4. 6. 오전 1:40:19실제 병자성사를 주는 모습이지만 미리 환자에게 양해를 구한 후, 제 기억이 맞다면 181병동의 협조를 얻어 찍은 겁니다. 병을 다스린다기보다 생명을 위해 봉사한다는 우리 병원의 특성이 잘 담겨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매 순간 우리의 지식과 의술과 기도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