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닭이 울었다. 그 때에 주께서 몸을 돌려 베드로를 똑바로 바라보셨다. 그제서야 베드로는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나를 세 번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이 떠올라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
(닭울음 기념성당)
한정란
2011. 3. 31. 오후 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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