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조심스럽게 떨리는 마음으로 성지순례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어 부족함이 많은 제가 첫 페이지를 열게 되었습니다. 순례 여정 속에서 받은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주님을 가까이 느끼고 싶은 우리의 모두의 마음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겠습니다.
좋으신 아버지 성서 안에서, 전례 안에서 가르침안에서 만났던 예수님을 성지 안에서 새롭게 뵙고자 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신앙과 사랑을 다하여 당신의 구원의지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