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터미널로 건너가는 구름다리 육교 위에서 병원을 배경으로 이런 멋진 사진이 찍히네요. 다음에는 삼각대 들고 가서 좀더 모양새있게 담아봐야겠네요. 좋은 포인트입니다.
원목실 식구들
최대식
2011. 3. 2. 오전 2:43:40
최대식
2011. 3. 2. 오전 2:43:40
안녕하세요, 신부님^^ 안과에 이상로 스테파노입니다. 복사를 맡고 있습니다. 포인트라는 용어를 쓰시는 것을 보면 상당히 조예가 깊으신듯합니다.앞으로 사진 막 찍으면 안되겠네요.ㅋㅋ
와~ 병원을 배경으로 멋진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