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목위원 피정6이이상로2011. 1. 10. 오후 4:39:22빠질수 없는 친교의 시간...짧지만 뜻있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성경말씀 나눔의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이제, 힘차게 2011년 사목회를 위해 뛰어 보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