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식 할때의 그 날처럼, 긴장과 떨림이 저를 애태우게 했습니다.
다행이 신부님들과 선배복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두려웠던 미사였지만,
첫 성탄대축일미사는 저에게 무한한 감명과 예수님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경쓰기반 여러분~
며칠 안남은 2010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1년에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사랑하시고, 사랑받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