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병원에 있을때서서상희2007. 6. 23. 오후 9:25:12 제가 한국 간다고 파티를 해주었었지요. 생각해보면 정말 계획대로 사는것도 아니요 하느님께서 데리고 가시는 곳에 가서 살게되고 원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그러면서 그분께서 계획하신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것 같아요. 미국 병원생활이나 미국생활이 그랬지요... 지금 한국서도 정말 미리 짐작했던 심정과 상태랑은 또 전혀 다르게 살아지니........ 참 신기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