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묘역길 3.5km + 마실길 1.5km + 구름정원길 약 2km 정도 = 총 7km 정도
신부님 한시 전에 출발하셔서 1시 20분경 3호선 지하철 타시고 독립문 역으로
북한산성 지나 효자동 마을회관 앞에 하차.
스틱 조정하느라 정류장에서 시간 보내고 2시 20분에 출발.
3시 30분경 진관사 못 미쳐서 간식 먹구
힐스테이트 4차, 불광사 근처에 5시 넘어 도착하다.
은평경찰서 4거리에서 스테파노 형제님과 통화하다.
그 때가 5시 반.
연희동 연희사리원 음식점에서 스테파노 형제님과 파비올라 자매님 만나
생갈비 먹다.
거기서 8시 넘어까지 대화나누다 나는 이진화도서관에 내 차있는 곳에 내려주시고
두 분이 신부님 모셔다 드리러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