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7 기쁜소식

2011. 11. 7. 오전 10:26:23

글자
루카 17,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지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니는 편이 낫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지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댓글 5

  • 2011년 11월 7일 오전 10:28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56

    회개합니다..회개합니다...회개합니다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6

    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

  • 2011년 11월 8일 오후 8:08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 2011년 11월 9일 오후 12:54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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