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8/16 기쁜소식

2009. 8. 16. 오후 7:55:21

글자
요한 6,51-58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게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댓글 3

  • 2009년 8월 16일 오후 7:58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 2009년 8월 16일 오후 8:5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 2009년 8월 17일 오전 11:13

    나도 그 안에 머무른다...나도 그안에 머무른다...나도 그안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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