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4 기쁜소식

2011. 6. 4. 오후 1:09:49

글자
요한 16,23ㄴ-2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댓글 5

  • 2011년 6월 4일 오후 1:10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 2011년 6월 5일 오전 3:07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 2011년 6월 5일 오후 8:22

    청하여라..받을것이다...청하여라..받을것이다..청하여라..받을것이다

  • 2011년 6월 6일 오후 5:16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 2011년 6월 8일 오전 7:05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