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8 기쁜소식

2011. 3. 28. 오후 7:38:29

글자
루카 4,24ㄴ-30
 
나자렛에 도착하신 예수님께서 회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삼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그 고을은 산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거기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댓글 4

  • 2011년 3월 28일 오후 7:39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 2011년 3월 28일 오후 8:20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 2011년 3월 30일 오후 2:15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못한다..어떠한 예언자도 자기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2011년 3월 30일 오후 9:17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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