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1 기쁜소식

2010. 12. 21. 오후 4:15:35

글자
루카   1,39-45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엘리사벳방문 기념성당^^

댓글 4

  • 2010년 12월 21일 오후 4:22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2010년 12월 21일 오후 7:17

    믿으신 분....믿으신 분....믿으신 분........

  • 2010년 12월 21일 오후 8:35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 2010년 12월 22일 오후 10:47

    가장 복되시며...가장 복되시며...가장 복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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