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5 기쁜소식

2017. 2. 13. 오후 9:38:02

글자

마르 8,22-26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댓글 2

  • 2017년 2월 13일 오후 9:38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 2017년 2월 28일 오후 7:15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