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3 기쁜소식

2017. 1. 4. 오후 11:04:07

글자

요한 1,29-34


그때에 29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30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31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32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33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34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댓글 2

  • 2017년 1월 4일 오후 11:05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 2017년 1월 12일 오전 12:42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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