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7 기쁜소식

2016. 12. 7. 오후 8:51:12

글자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2

  • 2016년 12월 7일 오후 8:51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6년 12월 19일 오후 7:28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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