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9 기쁜소식

2016. 9. 20. 오후 11:34:13

글자

루카. 8,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댓글 3

  • 2016년 9월 20일 오후 11:34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 2016년 10월 25일 오후 9:35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2016년 11월 4일 오후 8:49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숨겨진 것은 드러나고...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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