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기쁜소식

2016. 8. 19. 오전 10:07:21

글자

마태오 22,34-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댓글 3

  • 2016년 8월 19일 오전 10:07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 2016년 10월 25일 오후 11:04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2016년 11월 5일 오후 7:20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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